덱시아가 선보인 다이어트·혈당 케어 보조제 ‘아세티놀’이 누적 판매 3만개를 돌파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세티놀은 출시 이후 다섯 차례에 걸친 물량이 모두 소진됐고, 최근 리뉴얼 제품 역시 입고 직후 전량 판매되며 흥행을 이어갔다.
아세티놀은 식생활 관리와 병행할 때 체중 관리와 식후 혈당 케어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된 정제형 제품이다. 제품 콘셉트는 △애플사이다비니거 유래 ‘아세트산’ △이탈리아산 베르가못 유래 ‘폴리페놀’ △바나바잎 유래 ‘코로솔산’을 균형 배합해 대사 활성과 당 조절을 동시에 겨냥한 점이 특징이다. 덱시아는 각 원료의 함량과 배합비를 정제형 포뮬러에 맞춰 표준화하고, 식단·운동과 함께 일상적으로 섭취하기 쉬운 복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덱시아 관계자는 “아세티놀은 ‘식단은 간단하게, 포뮬러는 과학적으로’라는 개발 철학 아래 설계됐다”며 “누적 판매 3만개 돌파는 소비자분들이 체감한 사용 경험과 재구매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 중심의 판매에서 나아가 약국 유통을 본격화해 접근성을 높이겠다. 품절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생산·재고 운영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덱시아는 리뉴얼 과정에서 정제 코팅과 제형 안정성을 고도화하고, 섭취 편의 정보와 식사 가이드 등 부가 콘텐츠를 강화했다. 회사는 “실사용 후기에서 ‘과한 자극 없이 루틴에 녹이기 쉽다’, ‘식후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다수였다”며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약국 채널 전개와 함께 다양한 파트너십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세티놀은 덱시아 공식몰과 일부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회사는 이달 말부터 순차 재입고를 진행해 구매 대기 고객에 대한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