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캐릭터 ‘별이와 송이’, 대한민국 공공 캐릭터 본선 진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교육청 대표 홍보 캐릭터인 ‘별이’와 ‘송이’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캐릭터 경연 행사다. 별이와 송이는 전국의 본선 진출 캐릭터 20여 종과 함께 최종 수상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별이’와 ‘송이’는 충북교육의 핵심 가치를 담은 상징적 캐릭터로, 도내 아이들이 모두 빛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별이는 ‘충청북도’의 ‘충(ㅊ)’을 별 모양으로 형상화했고, 송이는 ‘북(ㅂ)’의 초성을 꽃봉오리로 표현해 따뜻하고 희망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두 캐릭터는 SNS 콘텐츠, 각종 행사, 홍보 영상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친근한 이미지로 도민과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작성 2025.08.05 10:07 수정 2025.08.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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