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은 7월 16일 직원 및 체험활동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촛불 밝히기’ 행사를 개최하며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이번 행사는 공공 분야의 높은 윤리 기준이 요구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진로교육원 구성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에서 함께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로교육원 직원과 체험활동 강사 등 50여 명이 참여해 부패 척결과 공정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결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청렴 촛불 밝히기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이 각자의 손에 촛불을 들고 청렴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진로교육원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청렴이 모여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번 행사가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앞서 진로교육원은 상반기에도 ‘청렴 꽃 피우기’, ‘청렴 부채 나눔’ 등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