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수해복구 특별 공로 주민 49명 표창

지역사회 복구에 헌신한 이장과 자원봉사자 격려

[부여=시민뉴스] 김종성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 지난 18, 여성문화회관 3층 대강당에서‘2022~2024년 수해복구 특별공로자 표창식을 열고, 수해복구에 앞장선 지역 주민 4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회복에 기여한 주민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장 29명과 자원봉사자 20명 등 총 4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침수지역 응급복구, 취약계층 지원, 마을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복구에 힘을 보탰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표창식에서 수해라는 큰 위기 속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고 나서준 여러분 덕분에 부여군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라며, “진심으로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위기를 이겨내는 튼튼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5.06.19 14:17 수정 2025.06.19 14:1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종성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