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소야트’가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 에서 ‘두유 제조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식회사 소야트'는 2024년 2월 런칭한 뒤 많은 분들의 성원과 애정에 힘입어 온라인에서만 약 2만대 가량 판매되었고, 콩모닝 챌린지 밴드에 참여해주신 소야랑 분들도1,900여명이 넘는다. 그 결과, 광고를 제외한 네이버 '두유제조기' 쇼핑탭에서 1등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소야트 두유제조기는 바쁜 아침에도 콩물, 두유, 죽 등을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최대 1000ml, 네 잔 분량의 콩물을 만들 수 있어 4인 가족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이 제품은 기존 시중 두유제조기와 차별화된 내열성과 안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강화유리에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주방 어디에 놓아두어도 오브제처럼 보일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도 더했다.
특히 100도 고온에서도 세척이 가능해 위생 관리가 용이하고 더블 스트럭처(이중 구조) 공법을 적용해 화상 위험과 소음을 줄였다. 또한 세라믹 코팅 덕분에 두유나 죽을 만들 때 눌어붙는 현상이 거의 없으며 생활 흠집에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제품 사용 후 불만족 시 30일 이내 반품이 가능하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무상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야트 관계자는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 라는 소야트의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 중장년분들의 아침 건강을 챙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한민국을 단백하게 하는 힘은 소야트가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