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용 맞춤매트 브랜드 매트메이트가 동아일보가 후원한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유아용품(매트)’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매트메이트는 생활 속 소음 고민과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 공간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매트메이트를 운영하는 디우리(대표 이정민)는 다양한 주거 환경과 사용자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층간소음방지 매트를 선보이며, 특히 유아 및 어린이 가정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 중이다.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봉제매트 전문가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두툼한 4cm 두께로 층간소음 저감은 물론, 아이의 활동 중 생길 수 있는 충격까지 흡수하는 기능성까지 갖췄다. 특히 복잡한 인테리어 구조에도 어울리도록, 1cm 단위로 정교하게 맞춤 제작이 가능해 소비자에게 꼭 맞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매트메이트는 단순한 매트 제조를 넘어, 놀이 공간 자체를 설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의 움직임과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폴더매트, 공간을 채우는 틈새제로 커버, 창의적 놀이를 돕는 토이소파까지 제품군을 넓히며 놀이 환경 전반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 제품은 KC 인증을 완료하고, 안전한 소재를 사용해 아이가 온종일 뛰어놀아도 걱정 없는 품질을 유지한다.
디우리 이정민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단지 브랜드의 성과라기보다, 아이들의 놀이를 존중해 주고자 한 많은 부모님들의 선택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간에 맞춘 제품이 아닌, 아이에게 맞춘 놀이 공간을 제안할 수 있는 브랜드로 계속 발전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