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브랜드 '따꼬'가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주방/청소용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따꼬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작은 실천'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변화로 환경을 지키는 생활용품 브랜드다. 매일 사용하는 주방과 청소용품이 우리 가족의 건강은 물론 지구 환경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해, 보다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직접 연구하고, 끊임없이 품질을 개선하며,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자연에서 다시 분해되는 생분해 행주와 수세미, 식물성 성분의 설거지 비누, 그리고 편리함과 위생을 더한 청소포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제품들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출시해 ‘나를 위해 쓰고 싶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선물세트 라인업도 꾸준히 선보이며,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만족
시키는 착한 선물 브랜드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온라인 SNS 마케팅과 고객 체험단 운영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따꼬’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환경을 위한 실천적인 제품력으로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최나래 ㈜따꼬 대표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큰 변화로 이어진다는 믿음으로 제품을 개발해왔는데, 이번 수상이 그 진심을 알아주신 결과 같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제안하고, 우리 가족과 지구를 위한 착한 생활용품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