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예산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정상 추진

자연재해 선제·항구적 예방 위해 총력

[예산=시민뉴스] 이소윤 기자

예산천 사진

예산군은 예산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현재 공정율 20%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으로 선정된 예산천지구는 총사업비 480억 원이 투입돼 2027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예산천은 201811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됐으며, 20241월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하천 정비 구간은 2.01, 교량 재가설 6개소, 낙차공 6개소, 상습 침수지역인 저지대 주민 62세대를 이주시키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예산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를 선제적이고 항구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예산천은 예산군을 관통하는 도시하천으로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군민과 모든 이해관계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작성 2025.06.19 10:30 수정 2025.06.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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