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행복누림’ 개관 앞두고 사전 현장점검 실시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문화·복지·여가 복합공간, 개관 이상 무!

[공주=시민뉴스] 김종성 기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꿈과 배움의 문화 놀이터 공주시 행복누림의 개관을 앞두고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실별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품 및 집기 준비 상황을 비롯해 시민들의 여가·휴식 공간 조성 현황을 세심하게 살펴보며 청소년과 시민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성과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자리였다.

 

또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복합공간의 본래 기능에 부합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운영 프로그램 구성도 함께 확인했다.

 

행복누림은 생활문화센터, 진로교육센터,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 평생학습관, 국민체육센터, 청소년수련관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시설로, 교육, 문화, 복지, 여가를 아우르는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최원철 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다양한 맞춤형 교육·문화·복지·여가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준비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공주시 행복누림은 627일 오후 430, 공주연정국악단의 모둠북 합주 공연을 시작으로 2층 중정에서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작성 2025.06.18 15:30 수정 2025.06.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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