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마임 극단 ‘밈 테아트른’ 내한 공연 성료… 전국 4개 도시 사로잡은 북유럽 마임의 정수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 클래식스(대표 정민경)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기획한 스웨덴 마임 극단 ‘밈 테아트른(Mim Teatern)’의 한국 투어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아이들의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스웨덴 마임 극단 ‘밈 테아트른’의 고성 공연 현장 이번 투어는 5월 어린이날 시즌을 맞아 6세 이하 영유아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태백을 시작으로 고성, 영주를 거쳐 서울까지 이어진 이번 여정에서 클래식스는 약 1000명에 달하는 한국의 유아들을 직접 만나며 북유럽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예술적 감성을 전달했다.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50년 전통의 ‘언어 없는 마법’에 아이들 ‘함박웃음’ 올해로 창단 50주년을 맞이한 ‘밈 테아트른’은 스웨덴을 대표하는 유서 깊은 극단이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오직 신체의 움직임과 표정만으로 서사를 전달하는 이들의 무대는 인지 및 정서 발달 단계에 있는 6세 이하 유아들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다. 앞서 KBS 다큐멘터리를 통해 유아들의 상상력을 깨우는 예술 교육의 정수로 소개되며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6세 이하 유아들을 주 타깃으로 삼아,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놀이를 넘어선 ‘고품격 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공연 내내 아이들은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몸짓 하나하나에 깔깔거리며 웃음을 터뜨렸고, 언어가 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무대와 하나 되어 행복해하는 모습은 함께한 학부모와 교육계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지역과 연령을 잇는 클래식스의 ‘문화 가교’ 역할 투어 현장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은 유아들이 배우들의 동작에 몰입하며 마음껏 소리 내어 웃고 소통하는 생생한 장면이 담겨졌다. 클래식스는 지역별 맞춤형 기획을 통해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지역의 어린이들에게도 공평한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공익적 가치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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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클래식스의 정민경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선물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50년 전통의 유아 마임 극단인 스웨덴의 밈 테아트른을 초청하게 됐다”며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하는 모습, 예술을 통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아기의 예술적 경험은 아이들의 미래를 풍요롭게 만드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클래식스는 국제 공연 기획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령과 지역의 한계를 넘는 혁신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및 국제 교류 전문기업인 클래식스는 이번 밈 테아트른 내한 공연의 성공을 계기로, 향후 더욱 다양한 장르의 해외 우수 콘텐츠를 국내에 소개하고 여러 지역의 로컬 기획자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클래식스 소개

 

클래식스는 공연, 축제, 국제교류,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작한다. 전통과 현대, 고전과 트렌드를 조화롭게 융합해 독특하고 감동적인 문화 경험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고전이 지닌 영원한 품격과 현대 예술의 감각을 조화롭게 결합해 순간을 넘어 오래도록 기억되는 시간 예술을 만들어간다.

 

예술의 한순간이 문화의 미래로 이어지는 여정, 그 길 위에 클래식스가 함께한다. 웹사이트: http://classix.kr/

 

※ 본 기사는 뉴스와이어이(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원문 그대로 게재한 것입니다. 원문 링크: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4072 자료 수집: 뉴스와이어 외 공인 보도자료 채널

 

작성 2026.05.10 11:01 수정 2026.05.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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