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글로벌 심사위원장 5인 공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가 올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심사를 이끌 5인의 심사위원장을 발표했다.


올해 19회를 맞는 MAD STARS는 ‘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를 주제로 기술과 데이터, 플랫폼 환경 속에서 확장되는 창의력과 AI 기반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한다.


심사위원장에는 라자 라자만나르가 이름을 올렸다. 마스터카드 CMO로 12년간 브랜드 성장을 이끈 그는 ‘프라이스리스’ 캠페인을 통해 경험 중심 마케팅의 대표 사례를 구축한 인물이다.


플랫폼 분야에서는 틱톡애니 하버크로프트가 참여해 콘텐츠 기반 브랜드 소통 전략을 평가한다. 테크 영역에서는 구글오로라 스트라톤이 기술과 콘텐츠 결합의 가치를 심사한다.


광고 분야에서는 몽크스산디판 바타차리야AKQA타라 맥켄티가 합류해 글로벌 캠페인 경험을 바탕으로 심사를 이끈다.


심사에는 75개국 35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아마존, 셔터스톡, 삼성전자, 월트 디즈니 컴퍼니,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등 글로벌 기업과 WPP, 퍼블리시스 그룹 등 광고 네트워크 인사가 포함됐다.


출품은 6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본선 심사는 부산에서 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최종 수상작은 8월 28일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8월 26일부터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작성 2026.04.14 09:18 수정 2026.04.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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