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부동산자산관리신문]문윤주기자=국민부자대학이 운영하는 부자마스터과정(이하 부마과정) 총동문회 발족식 및 회장취임식이 지난 1월 23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메디원빌딩 7층 ‘1987 스카이라운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마과정을 수료한 동문들이 공식적으로 하나의 조직으로 결집하는 첫 자리로, 향후 동문 간 교류와 협력, 그리고 국민부자대학 부마 총동문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
이날 행사는 부마과정 총동문회의 공식 발족을 선언하는 자리이자, 초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의미를 함께 담아 진행됐다. 특히 행사 장소는 회장 소유 건물 내 스카이라운지에서 마련되어, 동문 간 유대와 상징성을 더욱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민부자대학을 이끄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민부자협동조합의 한연숙 이사장을 비롯해 국민부자대학의 최수석 교수 등 내빈들이 참석해 총동문회 발족과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들은 축사를 통해 “부마 총동문회가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지식과 경험, 자본과 기회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부마 총동문회의 미래 성장을 위한 발전기금 후원 전달식이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무진종합건축 부마 총동문회 김윤미 회장을 비롯해 시사매거진 정찬영고문, 양평 그라지타운 김종산 회장, 에버천사 홍승국 회장, 엘케이테크 임근성 회장 등 각계 동문 및 후원자들이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또한 국민부자대학 차원에서도 발전기금 전달이 이뤄지며,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 의지를 분명히 했다.
초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마 총동문회는 개인의 성공을 넘어, 동문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지향한다”며 “동문 간 신뢰를 기반으로 교류, 공동 프로젝트, 사회적 기여 활동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총동문회가 국민부자대학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자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기념 촬영과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다양한 기수의 동문들은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 향후 협업 가능성과 총동문회의 역할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공식적인 총동문회 출범을 계기로 부마과정의 위상과 결속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행사 이후에는 참석자 간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은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 부마총동문회의 향후 방향성과 구체적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총동문회 출범을 계기로 동문 간 연결의 밀도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부마총동문회 발족식 및 회장취임식은 동문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조직을 만들고, 기금을 조성하며, 실행을 선언한 자리였다. 부마총동문회가 향후 어떤 실질적 성과와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