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죽부터 제면까지, 아이 눈높이에 맞춘 쫄깃한 우동 만들기
▶ 새롭고 이색적인 체험, 친절·위생·맛까지 모두 잡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체험으로 한 해를 시작한 가족이 있다.
첫째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친구가 된 허혜진 씨와 안혜진 씨 가족은 새해 첫 체험지로 여주의 팜스퀘어 고구마우동체험학교를 찾았다.
이날 아이들은 앞치마와 위생모를 착용하고 고구마 전분 반죽을 직접 만지며 우동 만들기에 참여했다. 반죽을 치대고, 손으로 늘린 뒤 제면기로 면을 뽑는 과정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진행돼 체험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무엇보다 스스로 만든 우동을 직접 삶아 맛보는 순간, 아이들의 얼굴에는 뿌듯함과 즐거움이 가득했다.
새해 첫날 체험을 신청 참여한 안혜진씨와 허혜진씨는 “가까운 곳에 이런 멋진 숨은 체험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며 “새롭고 이색적인 체험이라 아이들도 끝까지 집중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진행이 친절하고 공간이 위생적으로 관리돼 안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정말 맛있었다”며 추천의 말을 전했다.
이번 체험은 로컬 체험을 큐레이션하는 로컬&라이프가 운영하는 이색체험 플랫폼 프루떼를 통해 소개됐다.
프루떼는 지역 곳곳의 농촌·교육·문화 체험을 발굴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새해 첫날, 아이들과 함께한 고구마우동 만들기 체험은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가족이 함께 웃고 추억을 쌓는 시간으로 기억됐다. 허혜진·안혜진 씨 가족의 새해는 이렇게 특별하고 따뜻한 체험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