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남구 여성친화마을로 지정된 ‘남구미리네’(대표 김유미)가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여성의 시선으로 발굴하고 기록할 남구미리네 여성기자단을 모집한다.
남구미리네 여성기자단은 남구 곳곳의 사람과 공간, 공동체 활동, 여성친화 정책, 생활안전, 환경, 문화, 복지 등 지역의 의미 있는 이야기를 직접 취재하고 기사와 콘텐츠로 제작하는 주민 참여형 활동이다.
모집 대상은 마을 이야기와 글쓰기, 인터뷰, 사진 촬영, 지역사회 활동에 관심 있는 여성이다. 기자 활동이나 글쓰기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취재와 사진 촬영, 인터뷰 방법, 기사 작성,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여성기자단 교육을 성실하게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세계미래연대뉴스 객원기자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수료생들은 남구 지역의 현장과 주민을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실제 언론 매체에 게재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교육 수료 후 여성기자단은 여성과 가족, 돌봄, 환경, 문화, 생활안전, 주민자치 등 다양한 지역 의제를 발굴한다. 주민과 마을활동가를 인터뷰하고 지역의 변화를 기사로 기록하며, 작성된 기사는 세계미래연대뉴스와 남구미리네 온라인 채널, 공동체 홍보자료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남구미리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과 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교육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실제 기자 활동과 연계할 계획이다. 주민이 직접 지역의 의제와 변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여성친화형 마을미디어 기반도 함께 조성한다.
남구미리네 관계자는 “마을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사람과 활동, 의미 있는 변화가 많다”며 “여성들이 교육을 통해 기자로 성장하고, 세계미래연대뉴스 객원기자로서 지역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성기자단 모집 기간은 7월 27일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 신청폼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교육 일정과 활동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모집 개요
모집명: 남구여성친화마을 여성기자단
모집 대상: 지역사회와 마을 기록에 관심 있는 여성
교육 기간: 7월 28일 ~9월 29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교육 장소: 봉선2동 행정복지센터
교육 내용: 취재 기초, 인터뷰, 기사 작성, 스마트폰 촬영,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주요 활동: 마을 현장 취재, 주민 인터뷰, 기사 및 사진 콘텐츠 제작
수료 혜택: 세계미래연대뉴스 객원기자 활동 기회 제공
기사 게재: 세계미래연대뉴스 및 남구미리네 온라인 채널
신청 방법: 온라인 신청폼 또는 QR코드 접수
문의: 남구미리네 010-6605-0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