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31일까지 킴스클럽과 함께 ‘경기도 중소기업 상생 특가전’을 진행하며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세 번째로 마련된 기획전으로, 전국 킴스클럽 전 지점에서 경기미를 비롯해 정육, 밀키트 등 총 36개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앞서 지난 3월과 6월 진행된 상생 특가전에는 도내 중소기업 40개사가 참여해 80여 개 제품을 선보였으며, 약 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대형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상생 소비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양한 대형 온·오프라인 플랫폼과 협력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더 많은 유통 채널을 발굴해 도내 기업들의 성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