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강인사이트 인터뷰] AI가 바꾸는 농수산업의 미래,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다,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 · 소셜앤비즈 윤성임 대표

- 서울에서 담양까지, AI 교육을 향한 멈추지 않는 발걸음

-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자의 책임과 열정

- 거리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AI로 지역을 연결하다

[사진=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 · 소셜앤비즈 윤성임 대표]

AI가 바꾸는 농수산업의 미래,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다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 · 소셜앤비즈 윤성임 대표  

 

인공지능(AI)은 이제 단순한 첨단기술을 넘어 산업의 구조와 지역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농수산업은 생산 기술의 혁신을 넘어 가공, 유통, 마케팅, 관광, 체험, 교육까지 산업 전반이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이 경쟁력이었다면, 이제는 그 가치를 어떻게 브랜드로 만들고, 소비자에게 전달하며, 지속 가능한 시장으로 연결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었다.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술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농어업인의 경험과 지역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재탄생시키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사진설명=윤성임 교수가 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마케팅학과 취·창업 특강에서 생성형 AI 핵심 트렌드와 구글 OPAL AI를 활용한 홍보콘텐츠 제작 및 업무 자동화를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 변화 속에서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이자 소셜앤비즈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윤성임 외래교수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수산업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ICT 개발 실무부터 SNS 홍보마케팅, 생성형 AI 교육, AX·DX 전환 컨설팅, 퍼스널 브랜딩까지 폭넓은 경험을 갖춘 그는 "AI는 사람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기술"이라고 강조한다.

 

장흥에서 태어나 지역의 가능성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윤 교수는 지역과 대학,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AI 융합교육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I 시대, 지역은 어떻게 경쟁력을 만들어야 할까. 농수산업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야 할까. 윤성임 교수와 함께 미래 농수산업과 AI 교육의 방향을 들어보았다.

[사진설명=윤성임 교수가 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마케팅학과 취·창업 특강에서 생성형 AI 핵심 트렌드와 구글 OPAL AI를 활용한 홍보콘텐츠 제작 및 업무 자동화를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Q1. 본인 소개와 현재 활동을 소개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저는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윤성임입니다. 현재는 소셜앤비즈 대표로 생성형 AI, AX·DX 전환, AI 기반 홍보마케팅, 퍼스널브랜딩, 스마트워크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ICT 분야에서 시스템 개발과 운영, 사용자 교육을 담당하며 디지털 기술의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이후에는 SNS 마케팅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 실무 교육으로 전문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현재는 공공기관, 대학, 상공회의소, 농업기술센터, 기업, 소상공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AI를 실제 업무와 사업에 적용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산업과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AI는 더 이상 특정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해야 하는 기본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 철학은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학생과 지역민이 AI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설명=윤성임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소셜앤비즈 대표)가 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마케팅학과 2026학년도 1학기 취·창업 특강에서 '구글 OPAL AI를 활용한 홍보콘텐츠 제작 및 자동화 실무'를 주제로 온라인 라이브 특강을 진행했다.]

Q2. 장흥이 고향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장흥에서 태어나 성장했습니다. 고향은 언제나 제 삶의 중심이자 앞으로도 가장 기여하고 싶은 곳입니다.

 

장흥은 풍부한 농수산 자원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치유 자원, 문화예술 자산을 모두 갖춘 지역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자원이 있어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 그 가치를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지역의 경쟁력은 이제 생산력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브랜드와 스토리, 그리고 소비자와 연결되는 디지털 경쟁력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AI는 이러한 과정을 훨씬 효율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지역 특산품 소개부터 관광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치유농업 이야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하고 소비자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장흥을 비롯한 전남 지역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전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과 연결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진설명=윤성임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소셜앤비즈 대표)가 생성형 AI 활용 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해 온라인 강의(인강) 영상을 녹화하고 있다.]

Q3. 스마트농수산융합과에서는 어떤 교육을 담당하고 계십니까?

 

스마트농업과 6차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생성형 AI 활용, 온라인 홍보마케팅, 디지털 브랜딩, 콘텐츠 제작 등을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농수산업은 생산만 잘해서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상품뿐 아니라 생산자의 이야기와 철학, 지역의 가치입니다.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상품 설명을 작성하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블로그, SNS, 카드뉴스, 영상 콘텐츠까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실습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교육은 학생들에게 "지역 자원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사진설명=윤성임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소셜앤비즈 대표)가 생성형 AI 활용 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해 온라인 강의(인강) 영상을 녹화하고 있다.]

Q4. 스마트농수산융합과의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가장 큰 경쟁력은 농수산업을 미래 융합산업으로 바라본다는 점입니다.

 

스마트농업, 치유농업, 6차산업, 창업, 유통, 브랜딩, AI 활용까지 함께 배우기 때문에 학생들은 졸업 후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기후변화와 인력 부족, 소비 패턴 변화는 농수산업의 새로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데이터를 이해하고 AI를 활용하며 온라인 시장을 연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진설명=윤성임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소셜앤비즈 대표)가 2026년 생성형 AI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에서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AI 기반 농업 콘텐츠 제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Q5. 소셜앤비즈를 설립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현장에서 수많은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을 만나며 좋은 상품을 가지고도 홍보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소셜앤비즈입니다.

 

초기에는 SNS 홍보마케팅 교육이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생성형 AI 활용, 업무 자동화, AX·DX 컨설팅, AI 강사 양성까지 영역이 확대되었습니다.

 

기술은 현장에서 실제 활용될 때 비로소 가치가 있습니다. 농업인이 직접 홍보 글을 만들고, 소상공인이 고객 응대 문구를 만들고, 기관에서는 보고서와 홍보자료를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어야 진정한 AI 활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설명=윤성임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소셜앤비즈 대표)가 생성형 AI 활용 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해 온라인 강의(인강) 영상을 녹화하고 있다.]

Q6. 농어업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브랜드, 스토리, 디지털 실행력이라는 세 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단순히 상품만 구매하지 않습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철학이 담겼는지, 어떤 지역에서 생산되었는지까지 함께 소비합니다. AI는 생산자의 경험을 콘텐츠로 정리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AI가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의 진정성을 더욱 잘 전달하는 도구로 활용되어야 합니다.

 

Q7. 지역 농수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은 무엇입니까?

 

청년 인재 양성과 중장년 디지털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AI 기반 판로 지원, 브랜딩, 현장형 교육, 대학과 지자체, 농업기술센터, 지역기업이 협력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교육도 일회성이 아니라 실제 판매와 연결되는 실행형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지역의 자원은 지역에 있지만 시장은 전국과 세계입니다. AI는 그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사진설명=윤성임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소셜앤비즈 대표)가 생성형 AI 활용 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해 온라인 강의(인강) 영상을 녹화하고 있다.]

Q8. 교육자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교육생들이 "저도 할 수 있겠네요."라고 말하는 순간입니다. AI를 두려워하던 분들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자신의 상품을 소개하며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교육은 단순히 기술을 알려주는 일이 아니라 사람 안에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Q9.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지역과 대학, 산업체,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AI 융합교육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농수산업과 6차산업, 소상공인, 지역 브랜딩 분야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싶습니다.

 

AI 교육은 전문가만의 교육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갖추어야 할 새로운 기초역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10. 학생들과 지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AI 시대에는 나이보다 배우려는 태도와 실행력이 더 중요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고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학생들에게는 "지역에서도 세계와 연결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농어업인과 지역민에게는 "지금까지 지켜온 경험과 이야기가 가장 큰 경쟁력"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장흥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그리고 대한민국 농수산업의 미래를 위해 교육과 현장을 연결하는 AI 융합전문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설명=윤성임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스마트농수산융합과 외래교수(소셜앤비즈 대표)가 온양농협 제1기 조합원대학에서 생성형 AI와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주제로 사진설ㅁ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농수산업은 지금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맞고 있다. 생산 중심의 산업에서 데이터와 콘텐츠, 브랜드와 경험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윤성임 교수는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과 시장을 연결하며, 전통과 미래를 이어주는 도구로 바라본다. 그의 교육은 프로그램 사용법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지역의 자원과 사람의 경험을 새로운 가치로 재해석하고, 이를 디지털 언어로 세상과 연결하는 과정이다.

 

AI는 모든 것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창의성과 경험을 더욱 빛나게 하는 도구다. 결국 미래를 만드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활용하는 사람이며, 지역의 경쟁력 역시 사람의 실행력에서 시작된다.

 

지역에서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길은 멀리 있지 않다. 익숙한 일상과 오랜 경험, 그리고 지역이 품고 있는 이야기를 AI와 연결하는 순간, 그것은 새로운 브랜드이자 새로운 산업이 되고, 미래를 여는 자산이 된다.

 

윤성임 교수는 오늘도 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농어업인, 소상공인들에게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AI는 미래를 대신 만들어 주는 기술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진 가능성을 더 크게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그녀가 꿈꾸는 미래는 기술이 중심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AI 사회이며, 지역의 가치가 세계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농수산 생태계이다. 그 비전은 강의실을 넘어 지역 현장으로 확산되며, 농수산업의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에서 담양까지, 배움을 향한 열정으로 잇는 길

 

윤성임 교수의 교육 철학은 강의실 안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현재 서울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공기관과 대학, 기업에서 AI와 디지털 전환 교육을 진행하면서도,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학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매주 서울과 담양을 오가는 긴 여정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

 

왕복 수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이동은 결코 쉽지 않은 일정이다. 새벽부터 시작되는 이동과 강의, 다시 서울로 돌아와 이어지는 교육과 컨설팅 일정은 체력과 시간 모두를 요구한다. 그럼에도 윤 교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이라면 거리보다 중요한 것은 책임감"이라고 말한다.

 

그녀가 이처럼 먼 길을 오가는 이유는 단순히 강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지역 학생들에게도 수도권과 같은 수준의 AI 교육과 디지털 역량을 제공하고, 지역에서도 충분히 미래 산업을 준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다.

 

윤 교수는 "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교육의 기회가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서울에서 축적한 다양한 현장 경험과 최신 AI 활용 사례를 학생들에게 그대로 전달해 지역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인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자로서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학생들 역시 이러한 진심을 느끼며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생성형 AI 활용, 스마트농업, 콘텐츠 기획, 온라인 브랜딩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 자원을 새로운 산업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으며, 자신들의 가능성을 한층 넓혀가고 있다.

 

서울과 담양을 오가는 수많은 시간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다. 그것은 지역과 수도권을 연결하고, 교육과 산업을 이어주며, AI 시대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윤성임 교수의 열정과 책임감이 담긴 여정이다.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와 함께 전국으로 확산되는 AI 교육

 

윤성임 교수는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와 협력해 전국 단위의 온·오프라인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생성형 AI, AX·DX 전환, AI 기반 홍보마케팅, 6차산업 콘텐츠 기획, 스마트워크, 디지털 브랜딩 등을 주제로 공공기관, 대학, 지자체, 농업기술센터, 기업,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AI 강사와 디지털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농수산업과 6차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윤 교수는 앞으로도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온·오프라인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과 산업 현장에서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생태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https://www.io6ia.com/

 

작성 2026.07.07 21:54 수정 2026.07.07 21:57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강진교발행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