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퀸의 AI동행로그] 불혹살롱13

 

 

 

나이 마흔.

학문의 즐거움을 깨닫기엔 

아직 공부량과 경험치가 부족한듯 하고

독서의 즐거움이라면 그래도 조금 안다하고 자부할 수는 있다.

 

최근 어깨 허리에 이은 무릎 통증으로 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시간 내내 책을 꺼내 읽고 있으니 허튼 시간은 없는 듯하다.

 

오늘은 밀리의 서재에서 <뇌가 멈추기 전에>라는

뇌졸중 관련 책을 꺼내 읽는 중,날마다 책 읽기 좋은 날이다.

 

 

 

 

작가 준희퀸 junheequeen

 

 

 

 

 

 

 

 

 

 

 

 

 

 

 

 

 

 

 

 

 

 

 

 

 

 

 

 

 

 

 

 

 

 

 

 

 

 

 

 

 

 

 

 

 

 

 

 

 

 

작성 2026.07.07 20:25 수정 2026.07.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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