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누적 사회환원 25억 원과 국가적 인증으로 ‘공공의료의 모범 울타리’가 되다. [개원 48주년 기획 시리즈-석천마당+ 총결산 ②]

- 산하 고창재활요양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 및 국가보훈부 ‘보훈위탁요양병원’ 공식 지정 쾌거

- 33년간 이어온 청소년 장학사업과 매 분기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으로 증명한 향토 거점 종합병원의 가치

-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의료 인프라 고도화와 진정성 있는 ESG 경영으로 소외 없는 건강 안전망 구축할 것'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고창종합병원 홈페이지/ http://gchospital.net/main.php]
“이미지를 클릭하면 고창종합병원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고창=한국IT산업뉴스] 올해로 개원 48주년을 맞이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하드웨어적 의료 혁신에 이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과 압도적인 국가적 인증을 통해 지역 공공보건의료의 모범 울타리로 우뚝 섰다.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은 최근 발간한 개원 48주년 기념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그동안 쌓아 올린 지역 상생 성과와 산하 기관의 정부 평가 결과를 집대성하여 발표했다. 이번 총결산은 단순한 민간 의료기관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의 취약한 보건 환경을 촘촘히 보완하며 향토 거점 병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석천재단의 철학이 빛을 발한 결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보건복지부 장관상’ 소개]

■ 산하 고창재활요양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 및 보훈위탁요양병원 공식 지정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지역 내 전문 재활·요양을 전담하고 있는 고창재활요양병원(고창노인요양병원)은 국가가 공인한 최상위 공공의료 역량을 연이어 증명해 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 전국 국립대병원, 거점병원, 공립노인병원 등 200여 개 유수 기관을 대상으로 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종합 점수 92.6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퇴원 환자 사후관리 시스템 운영, 취약계층 찾아가는 무료진료 및 간병비 지원, 전담 감염관리 체계 등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결과다.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보건복지부 장관상’ 소개]

국가보훈부 ‘보훈위탁요양병원’ 공식 지정: 고창 지역 내 전문 재활 시스템과 양·한방 협진 역량을 인정받아 보훈위탁요양병원으로 전격 지정되었다. 이로써 관내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등 보훈가족들은 전주나 광주 등 타 지역으로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진료비 국비 지원 혜택과 함께 고품격 장기요양 맞춤형 관리를 편안하게 누릴 수 있게 되었다.

■ 33년 장학사업·누적 사회환원 25억 원… 매 분기 이어온 19년의 생명 나눔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의 상생 행보는 일시적인 기부를 넘어 사반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묵묵히 지속되어 왔다.

재단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33년간 청소년 장학사업을 흔들림 없이 이어오며 누적 장학금 11억 원을 돌파했다. 이를 포함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지원 및 사회환원사업에 투입된 총규모는 누적 25억 원에 달한다.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2025년 4분기 사랑나눔 헌혈행사’ 소개]

또한, 2007년부터 시작된 ‘사랑나눔 헌혈행사’는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했다. 매 분기마다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국가적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부받은 헌혈증은 자체 ‘석천후원회’를 통해 경제적 소외계층 환자들의 진료 지원을 위해 전액 사용되는 등 아름다운 선순환 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

■ [미니 인터뷰]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군민이 보내주신 신뢰와 사랑, 공공의료 강화와 든든한 상생으로 환원하겠습니다”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총결산 소식지를 통해 공공의료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과 군민들에게 깊은 경의를 표했다.

 

조남열 이사장 은 “우리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 48년간 성장을 거듭하고, 최고급 신관 ‘인암관’ 가동 및 인근 지역 최고 사양인 5세대 AI 기반 ‘3.0T 최첨단 고자장 MRI’ 도입을 확정 지을 수 있었던 것은 한결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조 이사장은 “병원의 양적 성장만큼 중요한 것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촘촘하게 보살피는 든든한 건강 안전망의 역할”이라며, “고창재활요양병원의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과 보훈위탁요양병원 공식 지정은 우리 재단이 추구해 온 진정성 있는 공공의료 가치가 대외적으로 명확히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을 최고로 예우하고, 취약계층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거점 의료재단의 준엄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고창종합병원의 정밀 진료 시스템과 요양병원의 온기 있는 케어 시스템을 긴밀히 융합하여, 간병비 걱정 없이 군민 누구나 가장 안전하고 차별 없는 고품격 안심 케어를 누릴 수 있는 미래 100년의 상생 플랫폼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제3편: 환자 중심 조직문화 및 감동 미담 총결산 편으로 이어집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작성 2026.07.07 13:01 수정 2026.07.07 13:45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주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