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C현대산업개발과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장 내 아이파크 정원에서 '텀블러와 함께하는 특별한 한 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직접 경험하고 친환경 소비문화에 자연스럽게 동참하도록 유도하고자 기획했다.
행사 현장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해 공동 제작한 전용 텀블러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엄선한 원두로 추출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시그니처 여름 음료인 아이스티를 지원해 방문객들이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기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활동은 성동구자원봉사센터 등이 동참한 민관 협력 구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전개했다. 양사는 아이파크 정원을 방문한 선착순 400여 명의 시민에게 철저하게 세척 과정을 거친 텀블러와 음료를 전달했다. 관람객들은 무더위 속에서 시원한 음료를 즐기는 동시에 일회용품 사용을 감축하는 자원순환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음료 한 잔을 통해 다회용 컵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소비자와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에코 문화를 전파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투썸플레이스는 매장 인프라를 활용한 환경 경영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추세다.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일상에서도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무인 결제기(키오스크), 투썸하트 애플리케이션, 테이블 오더 등 전사적 주문 시스템에 개인 텀블러 선택 옵션을 탑재해 상시 운영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과 투썸플레이스의 이번 협력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적 메시지를 전달했다. 전 주문 채널의 디지털 시스템 고도화와 오프라인 환경 캠페인의 유기적인 결합은 향후 유통 및 건설 업계의 선도적인 ESG 경영 롤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