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니스파, 강남본점 성공 이어 마포공덕점 오픈… 글로벌 K-웰니스 브랜드로 도약

신세계백화점·TV도쿄 촬영으로 국내외 관심 집중

일본 아카데미와 한국 테라피 기술 교육 협력 추진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마포공덕점까지 사업 확장

 

프리미엄 K-웰니스 브랜드 **어스니스파(EARTHNESS SPA)**가 강남본점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마포공덕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다. 최근 국내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형 테라피 브랜드로 주목받으며 K-웰니스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서울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어스니스파 강남본점은 전문 수기 테라피와 프리미엄 아로마 케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고객뿐 아니라 일본, 미국,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의 관광객들이 찾는 웰니스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여행 일정 중 마사지와 스파를 필수 코스로 선택하는 고객이 늘고 있으며, 어스니스파 역시 해외 예약 플랫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고객 맞춤형 관리와 섬세한 서비스, 청결한 시설 운영으로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며 외국인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어스니스파는 고객 개개인의 컨디션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근육의 긴장도와 피로 상태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숙련된 테라피스트들의 전문적인 수기 관리와 프리미엄 아로마 오일을 접목한 프로그램은 몸의 균형과 깊은 이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위생관리 또한 철저하게 운영된다. 고객마다 일회용 침대시트와 일회용 소모품을 사용하고, 청결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해외 고객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품질은 온라인 후기와 글로벌 예약 플랫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어스니스파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며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으로 소개되었으며, 이어 일본 TV도쿄 방송 촬영까지 진행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K-웰니스 브랜드로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을 통해 한국의 수기 테라피와 웰니스 문화가 소개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어스니스파는 최근 마포공덕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마포공덕점은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설되었으며, 강남본점에서 축적한 프리미엄 테라피 시스템과 고객 관리 노하우를 동일하게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강남과 마포를 연결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K-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어스니스파는 서비스 제공을 넘어 한국 테라피 기술의 세계화를 위한 교육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미용 및 테라피 교육기관과 협력을 통해 한국 테라피 기술을 직접 교육하는 'EARTHNESS SPA KOREAN THERAPY MASTER CLASS'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한국의 테라피 기술을 배우기 위해 방문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한국형 수기 테라피와 고객 서비스 시스템을 해외 전문가들에게 전수하며 국제적인 기술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어스니스파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제는 피부미용을 넘어 한국의 테라피와 웰니스 문화도 새로운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강남본점과 마포공덕점을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이고, 해외 교육 프로그램과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스니스파는 다국어 예약 서비스와 글로벌 관광 플랫폼 운영을 통해 해외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한국형 테라피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웰니스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관광과 힐링, 교육을 아우르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작성 2026.06.30 09:23 수정 2026.06.3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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