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보이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보고 싶은 것을 본다.” -중국 속담-
마술을 할 때 관객의 시선을 한곳으로 모으는 기법을 '미스디렉션'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종종 눈앞의 문제나 단점에만 시선을 빼앗겨, 그 주변에 있는 수많은 가능성과 장점을 보지 못하곤 합니다.
손에 쥔 동전이 일시적으로 사라진 것처럼 보여도 그것은 다른 손에 그대로 존재합니다. 우리 삶의 행복과 타인의 가치도 잠시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 나의 문제를 바라보던 시선을 아주 조금만 돌려 주변을 바라보세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숨겨진 희망의 마술이 시작될 것입니다.
[명강사 이요한의 한마디] 단점이 아닌 가능성에 시선을 두는 순간, 오늘 하루는 완전히 새로운 무대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