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유규상 기자]
경기도가 오는 7월 8일 수원메쎄에서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연다.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 면접과 이력서 접수를 진행하며, 4,000명 이상의 중장년 구직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에서는 채용 정보 제공뿐 아니라 인공지능(AI) 체험존을 운영하여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도의 대표 베이비부머 지원 정책인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중장년 인턴십 사업 등을 소개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하나금융그룹의 ‘하나더넥스트’ 재무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마이진 축하공연과 경기수원시니어모델협회 시니어모델 경연 등 문화행사도 함께 열려 박람회를 찾은 도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50~70대 구직자는 박람회 공식 누리집(5070job.com) 또는 대표전화(1660-3352)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