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협 수원시의원 당선인,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따뜻한 복지정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승협 수원특례시의원 당선인이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사회복지사 출신 지방의원 당선인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인정받아 전달된 것으로, 이 당선인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복지 분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승협 당선인은 “지역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따뜻한 손길로 함께해 주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저 역시 사회복지인의 한 사람으로서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해야 할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자리를 더욱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복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수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승협 당선인은 사회복지사 자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주민 소통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작성 2026.06.29 16:45 수정 2026.06.29 16:45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국민경제희망뉴스 / 등록기자: 김종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