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규제 없는 틈새시장… 레저숙박부동산 고수익 전략 설명회 진행
AI부동산경제신문 | 교육·문화

[서울=이진형 기자] 아파트 등 주택 시장에 집중된 정부의 고강도 다주택자 중과세 규제를 피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자산가들을 위해 차세대 수익형 부동산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부동산 전문 기업 주식회사 올로와(주관)와 AI부동산경제신문(주최)은 오는 7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간 동안 대면 실전 강연인 ‘레저숙박부동산 투자설명회’를 개최(매주 화요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무인호텔과 분양형 펜션을 중심으로, 경매와 부실채권(NPL) 공략을 통해 취득 단가를 낮추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15%~30% 고수익 타깃… “다주택 중과세 무풍지대 노린다”
최근 주거용 부동산 시장은 강력한 세제 규제와 대출 제한으로 인해 투자 매력도가 낮아진 반면, 호스피탈리티(숙박) 및 레저 시장은 무인화 시스템 도입과 국내 여행 수요 다변화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다주택자 중과세 규제와 전혀 무관한 틈새상품인 무인호텔 및 분양형 펜션을 핵심 타깃으로 삼았다. 특히 일반 매매 시장보다 진입 장벽이 높지만 가격 메리트가 확실한 ‘법원 경매’를 투자 프로세스에 접목해 최소 15%에서 최대 30% 이상의 기대수익률을 이끌어내는 차별화된 실전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
경·공매 및 학원가 베테랑 ‘교수진 직강’… 1·2부 릴레이 강연
강사진은 공인중개사 교육 및 경·공매 분야에서 수십 년간 실전 경험과 강의력을 검증받은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EBS 교육방송TV 및 박문각·새롬·랜드스쿨 등에서 공인중개사 대표 강사로 활약하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임교수를 지낸 김명회 올로와 총괄대표(교수)와 토마토경제TV 경매교수, 에듀윌 경공매 및 NPL 전임교수를 역임한 안성선 한국부동산플랫폼 총괄대표(교수)가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들 강사진은 현재 국내 레저숙박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트렌드를 짚어보고, 수요 변화에 맞춘 중장기 투자 전망과 리스크 관리 전략을 제시한 뒤, 경매 및 NPL(부실채권) 메커니즘을 활용해 가치 있는 숙박시설을 시장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낙찰받고 우량 자산으로 리밸런싱하는 특수물건 분석 노하우를 직강할 예정이다.
선착순 20명 한정 무료 진행… 문자 접수 개시
부동산 시장 관계자들은 “숙박시설은 일반 주거용 부동산과 달리 운영 효율성에 따라 자산 가치가 극명하게 갈리는 상품”이라며 “경매를 통한 원가 절감과 무인화 시스템을 통한 운영비 최소화 전략이 결합한다면, 고금리 시대에 가장 확실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대안 투자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설명회는 평소 레저숙박부동산 소액 투자나 상업용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조건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수강생들의 집중도와 양질의 질의응답을 위해 각 반 선착순 20명 마감 체제로 운영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참가 신청]
참가 신청은 전용 접수처를 통한 문자 메시지로만 가능하며, 수강을 원하는 투자자는 ‘설명회 날짜 / 본인 성명 / 연락처’를 기재해 지정된 번호(010-8115-1968)로 발송하면 된다. 선착순 정원 초과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