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호남모델협회 워크숍 성료…패션과 힐링, 소통이 함께한 특별한 시간

- 오베르망 펜션·무안879카페에서 2시간 리허설 진행…큰길이벤트 김효민 대표 음향 후원

[사진=강진교 발행인] 무안879카페에서 광주호남모델협회 시니어모델 회원들이 땡땡이 비치웨어 패션쇼 모습이다.

광주호남모델협회(협회장 이지현)가 지난 28일 전남 무안 오베르망 펜션과 무안879카페에서 특별한 워크숍을 개최하며 회원들과 함께 패션, 문화, 소통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모델로서의 자신감을 높이고 회원 간 화합과 팀워크를 다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스타그램 릴스 촬영과 자연과 함께하는 땡땅이 비치웨어 런웨이 , 단체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표현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사진=강진교 발행인] 무안879카페에서 광주호남모델협회 시니어모델 회원들이 땡땡이 비치웨어 패션쇼 모습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광양에서 직접 방문한 큰길이벤트 김효민 대표가 음향 시스템을 지원하며 워크숍의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 시작 전부터 준비를 시작해 현장 음향 점검과 운영을 맡았으며 약 2시간 동안 리허설을 진행해 본 행사에서 안정적인 음향 환경을 제공했다.


좋은 행사는 무대만 화려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공연과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하는 음향과 운영 스태프들의 역할 역시 매우 중요하다. 김효민 대표는 행사 시작 전부터 장비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현장 상황에 맞춰 음향을 조율하며 워크숍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진=강진교 발행인] 무안879카페에서 광주호남모델협회 시니어모델 회원들이 땡땡이 비치웨어 패션쇼 모습이다.

행사가 열린 오베르망 펜션과 무안879카페는 아름다운 수변 풍경과 감성적인 공간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연과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시니어모델 촬영은 물론 힐링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평가받았다. 회원들은 다양한 의상과 콘셉트 촬영을 진행하며 각자의 매력을 표현했고, 곳곳에서 웃음과 대화가 이어졌다.


광주호남모델협회는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문화예술 공동체로, 모델 활동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행사와 봉사, 공연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 역시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사진=강진교 발행인] 무안879카페에서 광주호남모델협회 땡땡이 비치웨어 패션쇼 현장에서 큰길이벤트 김효민대표가 음향을 후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지현 협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모델로서의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는 결코 혼자 만들 수 없다. 음향과 진행, 장소, 운영진까지 모두가 하나가 되었기에 오늘의 아름다운 워크숍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광양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음향을 지원해 주신 큰길이벤트 김효민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오베르망 펜션과 무안879카페의 아름다운 공간 덕분에 회원들이 더욱 자신감 있게 촬영하고 워킹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광주호남모델협회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문화와 패션,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진교 발행인] 무안879카페에서 광주호남모델협회 시니어모델 회원들이 릴스 영상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강진교 발행인] 무안879카페에서 광주호남모델협회 시니어모델 회원들이 릴스 영상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이지현 협회장은 마지막으로 "모델은 단순히 아름다운 옷을 입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전하는 문화예술인"이라며 "앞으로도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워크숍,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이었으며 참가자들은 단체 촬영과 교류를 통해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광주호남모델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모델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 2026.06.29 10:49 수정 2026.06.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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