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제2회 정기총회 성료… 김상호 이사 공로패 수여
생명존중과 장애인 인식개선의 주역, 김상호 이사 공로 인정받아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보미, 이하 KALAPE)이 지난 2026년 6월 27일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드마리스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조합의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해 헌신해 온 인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공로패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정기총회의 하이라이트인 공로패 수상의 영예는 김상호 장애인 교육이사에게 돌아갔다. 김상호 이사는 현재 한국장애인소상공인협회 중앙회장이자 KBS 스포츠예술과학원 스포츠종합예술부 총괄주임교수로 재직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그동안 생명존중 교육 현장에서 지속적인 교육봉사와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타의 모범이 되는 리더십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교육부 인가 KALAPE,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서는 생명존중 교육의 요람
공로패 수여를 주관한 KALAPE는 자살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고독사 예방 등 우리 사회의 가장 어둡고 소외된 곳을 밝히는 생명존중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교육부 인가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조합은 단순한 교육 제공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 인식개선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며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KALAPE는 정기총회를 통해 조직 내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기여한 인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포상하는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내부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것은 물론, 우리 사회 전반에 봉사와 헌신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긍정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생명의 소중함 전파할 것"… 자살·고독사 예방 등 교육 사업 지속 확대
시상식에서 김보미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김상호 이사에 대한 깊은 감사와 기대를 표했다. 김 이사장은 "김상호 이사는 장애인 인식개선과 생명존중 교육 현장에서 누구보다 앞장서서 헌신해 오신 분"이라며 그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협동조합과 든든한 동반자로서 발맞추어, 더 많은 분들에게 생명의 고귀함과 소중함을 전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따뜻한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KALAPE는 이번 제2회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생명존중 교육 사업의 외연을 더욱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 사회의 심각한 병폐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 문제와 고독사를 예방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허물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하여 사회적협동조합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