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기술 골프클럽으로 세계시장 공략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 필리핀 시장 진출 본격화… 동남아 시장 확대 나선다.

주식회사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대표이사 엄재용)가 필리핀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골프 브랜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는 최근 필리핀 현지 비즈니스 컨설팅 및 유통 전문기업인 Elite Business Solution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필리핀 내 판매자(리셀러), 유통사 및 독점 판매권자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의 우수한 골프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에 소개하고, 현지 유통망을 구축하기 위한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lite Business Solutions는 필리핀 현지 파트너로서 시장 조사, 판매 채널 확보, 유통사 및 독점 판매권자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필요 시 FDA 등록 지원, 수입 및 유통 절차 자문, 현지 법인 설립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Elite Business Solutions를 통해 발굴된 비즈니스 기회와 현지 파트너에 대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실제 프로젝트 진행 시 별도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여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엄재용 대표이사는 “필리핀은 골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성장 시장이며,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골프 기술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골프클럽 개발 전문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CPS 아이언은 특허받은 제조 기술을 적용해 일반 아이언 대비 비거리 향상과 방향성 개선 효과를 제공하며, 많은 골퍼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삼각 구조 설계를 적용한 마라나타 샤프트는 저토크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스윙과 뛰어난 직진성을 구현하며 프리미엄 골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CPS아이언, 니고데모3 드라이버와 모세의기적 드라이버 등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골프용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엄 대표는 20여 년 이상 골프 산업에 종사하며 골프장 운영, 회원권 분양, 해외 골프장 개발 및 국제 비즈니스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수 골프클럽 개발과 보급에 앞장서며 장애인 골프 활성화와 스포츠 복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는 단순한 골프용품 제조기업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골프대회 개최, 장애인골프서포터즈 운영, 자선 골프대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한국 골프 기술의 우수성과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필리핀 진출은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가 동남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는 이번 필리핀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로의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구축과 해외 판매 거점 확보를 통해 세계적인 골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