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찰서, 노민 사회로 2026년 상반기 정년 퇴임식 개최… "명예로운 헌신에 감사"

강오생 진주경찰서장 주관, 권두현 경감의 색소폰 축하연주! 문대봉 경감 축하 꽃다발!

진주경찰서 2026년 상반기 정년 퇴임식을 개최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진주경찰서, 2026년 상반기 퇴임식 개최… "명예로운 헌신에 감사"


진주경찰서는 6월 26일 경찰서에서 2026년 상반기 정년 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지역 치안에 헌신해 온 퇴임 경찰관들의 명예로운 제2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퇴임식은 웃음과 감동, 그리고 현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행사MC 진행자, 울트라 노민 사회로 강오생 진주경찰서장과 우문영 경남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 장비과장과 경우회, 경발협 회장, 그리고  간부와 직원, 가족 및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자들의 공직생활을 되돌아보고, 수십 년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재직 중 공로를 기리는 기념품 전달과 감사 인사, 기념촬영 등이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석별의 정을 나눴다.


울트라 노민 사회, 강오생 진주경찰서장


한편 강오생 진주경찰서장은 제78대 진주경찰서장으로  2025년 12월 29일 취임하여 청렴하며 동료를 지극히 아끼고 온화한 성격으로 경찰조직내에서 인기가 많은 참 경찰관이며 이번 다채로운 행사도 강오생 서장의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상반기 퇴임자는 김병운 경감, 양영두 경정, 이정권 경감, 주세경 경감, 최계환 경감, 최희규 경감, 이동수 경정(명예) 등으로, 이들은 오랜 세월 시민의 안전과 질서 유지, 범죄 예방, 지역 치안 확립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왔다.


행사에 참석한 경찰 가족과 동료들은 퇴임자들의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응원했다. 퇴임자들은 "함께 고생한 선·후배와 동료들이 있었기에 무사히 공직을 마칠 수 있었다"며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격려를 평생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두현 경감 색소폰 축하연주


특히 행사에서는 개양파출소 권두현 경감이 직접 색소폰을 연주하며 감동을 더했다. 권 경감은 조항조의 「후」와 문희옥의 「평행선」을 진심 어린 연주로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퇴임자들의 지난 세월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아름다운 무대를 연출했다. 감미로운 색소폰 선율은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문산파출소 문대봉 소장은 퇴임하는 동료 경찰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일일이 꽃다발을 건네며 악수와 덕담을 나누는 모습은 동료애와 경찰 조직의 끈끈한 정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장면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오랜 세월 시민의 안전과 질서 유지, 범죄 예방, 지역 치안 확립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진주경찰서 관계자는 "퇴임 경찰관들이 보여준 책임감과 봉사정신은 후배 경찰관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퇴임식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경찰관들의 헌신을 기리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이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진주경찰서 2026년 상반기 정년 퇴임식 가족과 함께


작성 2026.06.27 08:29 수정 2026.06.2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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