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의 퀀텀점프’ 그린바이오 미래전략 포럼 개막… (주)신우코퍼레이션 참가, 첨단 기능성·마이크로바이옴 원료로 주목

[투데이타임즈 / 서민영 기자]  


농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첨단 기술의 향연, '2026 서울 K-바이오 워크: 그린바이오 미래전략 포럼'이 지난 6월 8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및 서울마당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농업의 퀀텀점프, 씨앗에서 첨단 바이오로"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핵심 먹거리로 부상한 그린바이오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국내 유망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가 되었다.


■ '씨앗에서 첨단 바이오로'…

이번 포럼은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식품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비즈니스의 장이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산·학·연·관의 유기적 소통: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내부에서는 그린바이오 산업 고도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심도 있는 세션이 진행되었다. 학계와 정부 관계자, 산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규제 완화 및 미래 전략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짚어냈다.


시민들과 호흡하는 열린 전시: 야외 서울마당에 마련된 대규모 부스 전시장에서는 유망 그린바이오 기업들이 직접 참여해 혁신 제품을 시연했다. 탁 트인 공간에서 바이어들과의 즉각적인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졌으며, 일반 시민들에게도 그린바이오 기술의 안전성과 미래 가치를 가깝게 전달하는 훌륭한 가교 역할을 했다.


[△사진: 2026 서울 K-바이오 워크 그린바이오 미래젼략포럼 진행 사진]



■ (주)신우코퍼레이션, 독보적인 원료 표준화 및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력 입증

이번 전시에서 특히 주목받은 기업은 건강기능식품 및 기능성 원료 전문 기업인 (주)신우코퍼레이션(Shinwoo Co., Ltd. / www.shinwoocorp.com)이다. 야외 전시장 초입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신우코퍼레이션은 그동안 축적해 온 천연물 유래 기능성 원료와 마이크로바이옴 라인업을 대거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우코퍼레이션 부스에서는 회사의 핵심 역량인 ▲원료 공급 및 소싱 ▲기능성 원료 R&D ▲개별인정형 연구개발 및 RA(인허가) ▲맞춤 원료 생산 ▲완제품 기획 및 원료 마케팅 등 원스톱 솔루션이 상세히 소개되었다. 현장에는 숙련된 전문 인력들이 배치되어 철저한 데이터 기반의 원료 표준화 과정을 설명하며 기업 신뢰도를 높였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다음과 같은 첨단 바이오 원료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 식물 유래 기능성 원료: 수박과피추출물분말(천연 시트룰린 함유), 홍삼/진생베리 농축액·분말, 알로에베라겔 200:1 분말 등 고순도 표준화 원료

 • 마이크로바이옴 원료: 이탈리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피부건강, 혈당건강 등 인체적용시험 완료 및 특허등록 균주), 김치 유래 식물성 프로바이오틱스, 김치양념에 넣는 김치 유산균 스타터 균주(세계김치연구소 기술 이전) 등 차세대 균주 라인업

 • K-한방 유래 기능성 원료: 식물혼합농축액 등 전통 원료의 과학적 재해석이 돋보이는 라인업

특히 신우코퍼레이션은 GMP, FSSC 22000, HACCP 인증을 모두 획득한 최고 수준의 제조 공장 시설을 기반으로 원료를 생산하고 있어, 까다로운 글로벌 품질 기준을 충족한다는 점에서 대형 유통사 및 제약사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대한민국 그린바이오의 미래를 밝히다

행사 막바지에는 포럼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과 (주)신우코퍼레이션을 비롯한 참가 기업 임직원들이 야외 서울마당에 모여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의 성공적인 '퀀텀점프'를 다짐하는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포럼에 참석한 한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농업이 단순한 1차 산업을 넘어 첨단 기능성 소재와 바이오 의약품의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확신하게 된 계기"라며, "특히 신우코퍼레이션과 같이 R&D부터 인허가, 생산까지 갖춘 탄탄한 원료 기업들이 뒷받침되고 있어 K-그린바이오의 미래가 매우 밝다"고 전했다.


[△사진: 그린바이오 산업의 성공적인 '퀀텀점프'를 다짐하는 기념촬영]





작성 2026.06.26 15:40 수정 2026.06.26 15:40

RSS피드 기사제공처 : 투데이타임즈 / 등록기자: 서민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