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청년이 찾고 머무는 도시 조성 박차

- 청년 창업지원부터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지역 정착 지원 나서

울진군은 청년 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K-콘텐츠 크리에이터 교육을 진행한다.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경상북도 외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2천만 원의 정착 및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오는 710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또한‘K-콘텐츠 크리에이터 교육은 지역 청년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영상제작, 숏폼 콘텐츠 기획, SNS 활용법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교육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외부 청년 인재의 지역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청년들이 찾고 머무르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청년 인구 유입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 창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청년이 찾고 머무르는 지역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6.06.26 11:18 수정 2026.06.26 11:18

RSS피드 기사제공처 : SF뉴스 / 등록기자: 박배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