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 장로회 백석총회, 삼일노회 하계수련회가 2026년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강화신덕수양관에서 있었다. 수련회의 주제는 “벧엘로 올라가자”였다. 집회의 찬양은 정윤철목사와 허다윗목사가 맡았다.


주강사는 노회장 신오성목사가 1) 벧엘의 체험, 2) 하나님의 통치권과 가나안 일곱족속, 3) 세 기둥과 성숙의 과정에 대한 말씀을 전했고, 새벽집회는 허다윗목사와 박성임목사가, 폐회예배는 정윤철목사가 담당했다.

힐링시간에는 강화도 관광은 연산군 유배지가 있는 화개정원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정상에 올라갔다. 사방으로 탁트인 하늘과 땅과 바다를 보며, 하나님의 호흡해 보았다. 또한 육안으로도 보이는 북한 땅을 바라보면서 속히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였다. 이박삼일이 순삭된 시간은 주 안에서 행복했다. 노회원 모두가 참석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운 수련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