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반송도서관, '중앙아시아를 읽다'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은 오는 7월 9일 도서관 청소년자기주도학습실에서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특강 '인문학 여행, 중앙아시아를 읽다'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독서동아리 회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지역 독서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문학박사이자 인문학당 달리 소장인 박선정 강사가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친기즈 아이뜨마또프의 대표작 『백년보다 긴 하루』를 함께 읽으며 작품에 담긴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삶을 살펴보고 다양한 시각에서 인문학적 통찰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작성 2026.06.26 09:27 수정 2026.06.26 09:2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