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MS지역아동센터는 6월 26일 센터 내에서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맑은숲·맑은물’ 인천아동 환경보호 실천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아동들은 수질오염과 산림보호의 필요성, 자원순환 실천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수강하며 환경보호 실천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아동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시민의 공익활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환경보호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환경·복지·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