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김윤수기자]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는 타이어 시스템 연구를 통한 연비 관리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 수준보다 낮거나 주입된 공기의 오염도에 따라 연료 소비가 증가하고 타이어 마모가 빨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가운데 헬스케어 및 생활기술 전문기업 큐바이오코리아(Q-Bio Korea)는 새로운 차량 공기 관리 장비 'Q-Bio Air Booster Q(에어부스터 Q)'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실 주행 체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제품 홍보가 아니다. 실제 차량 운전자들이 직접 주행 데이터를 비교하고 체감 변화를 기록하는 '실증형 체험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실증에 대한 "자심감"인 것이다.
원리 및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에어부스터Q는 타이어에 주입 되는 공기를 양자 처리한 뒤 프로젝트 참여 자동차에 주입 되는데, 주입 되는 방식은 기존 타이어 주입 방식과 같다.
회사 측은 차량에 주입되는 공기의 양자 특성화를 적용해, 보다 효율적인 주행 환경과 연비 효율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한다.
다만 실제 주행 결과는 차량의 상태, 타이어 마모도, 운전 습관, 주행 환경, 기온 등 다양한 변수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체험단은 이러한 요소를 포함한 실제 데이터를 확인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체험단은 디지털 계기판이 장착된 차량 보유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엔진과 연관된 기술 적용이 아니므로 전기차나 수소차, 버스나 화물차 등도 신청가능하다.
참가자는 체험 전, ①평균 연비와 누적 주행거리 등 차량 데이터를 기록한 뒤 ②에어부스터Q를 이용해 공기압을 충전하고 ③일정 기간 실제 주행을 진행하게 된다. 이후 ④다시 연비와 차량 데이터를 확인하고 주행 느낌, ⑤승차감, 사용 경험 등을 후기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즉, "좋아졌다는 말"이 아니라 실제 계기판에 표시되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큐바이오코리아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참가비 없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후기 작성 시 약 30만 원 상당의 선물이 제공되며, 제출된 주행 데이터와 체험 후기를 종합 심사해 '베스트 연비상'도 선정한다. 총상금은 100만 원 규모로 1등 50만 원, 2등 30만 원, 3등 2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제품의 효과를 일방적으로 주장하기보다 실제 운전자들이 자신의 차량에서 직접 데이터를 확인하는 과정에 의미가 있다"며 양자 처리된 "공기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차량 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의 성격도 함께 담고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공기압 관리는 연비 뿐 아니라 제동거리, 승차감, 타이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기본 관리 항목이라고 조언한다. 따라서 정기적인 공기압 관리 점검은 모든 운전자에게 권장되는 관리 습관이다.
큐바이오코리아가 진행하는 이번 체험 프로젝트가 실제 운전자들의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자동차 운전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체험단 모집 안내
모집인원 : 선착순 100명
참가비 : 무료
대상 : 디지털 계기판 장착 차량 보유자(화물차 및 버스 가능)
체험내용 : 에어부스터 Q 공기압 충전 후 실주행 데이터 비교
참가혜택 : 후기 작성자 전원 30만 원 상당 선물 증정
특별시상 : 베스트 연비상 총상금 100만 원
1등 50만 원
2등 30만 원
3등 20만 원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의 : 1566-5085(또는 010-8248-6435)로 문의 바라며 참가를 희망할 시 전화 외, 아래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 본 체험은 실제 차량 운전 환경에서 데이터를 확인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결과는 차량 상태, 타이어 상태, 운전 습관, 도로 환경, 기온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성능 향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