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발·두피 관련 영양 제품 프로페시정이 두피·모발 관리에 관심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페시정은 최근 ‘건강한 모발 관리 습관 지원 캠페인’을 통해 중장년층 복지기관과 지역 커뮤니티 7곳에 제품 500세트와 두피·모발 생활 관리 안내 자료 1만2000부를 전달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은 2024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누적 지원 수량은 1800세트를 넘어섰다.
이번 캠페인은 30~50대 모발·두피 관리 관심층이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단순한 외형 관리가 아닌 생활 습관, 영양 균형, 스트레스 관리까지 함께 살피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프로페시정은 비오틴을 비롯해 맥주효모, 검정콩추출분말, 어성초추출분말, 17종 혼합유산균 등을 배합한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두피·모발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층에서 언급돼 왔다.
브랜드 관계자는 “모발·두피 관련 고민은 단순한 미용 문제가 아니라 자신감과 일상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생활 고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프로페시정은 건강한 자기 관리 습관을 돕는 방향으로 사회적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복지기관 관계자는 “중장년층 이용자들 사이에서 두피와 모발 관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제품 지원뿐 아니라 생활 관리 자료가 함께 제공돼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모발·두피 관리 시장이 단기 제품 구매 중심에서 생활 습관 개선과 장기 관리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연령대가 넓어지고 관리 방식이 세분화되면서, 브랜드가 제품 제공을 넘어 교육 자료와 정기 캠페인으로 신뢰 접점을 쌓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프로페시정은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두피·모발 관리 교육형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 측은 올해 하반기부터 참여 기관을 기존 7곳에서 10곳 이상으로 늘리고, 캠페인 운영 횟수도 연 2회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