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본 협회 교육이사로 활동중인 이혜진 강사가 최근 함평천지종합복지관에서 다문화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및 스마트폰 실생활 활용 교육’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 사회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 이주민들이 디지털 환경에 보다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기술을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접근 기회가 부족했던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육 현장은 시작부터 활기가 넘쳤다. 참여자들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겠다는 기대감으로 강의실을 가득 채웠고, 강의가 진행되는 내내 질문과 대화가 끊이지 않았다. 언어와 문화는 달랐지만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웠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했던 교육생들의 모습은 강의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고, 교육 시간 내내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스마트폰의 기본 활용법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번역, 정보 검색, 생활 정보 확인, 글쓰기 보조, 이미지 생성 등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됐다. 특히 언어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이주민들에게 AI가 일상생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큰 공감을 얻었다.
무엇보다 이번 교육에서는 이혜진 교육이사가 평소 강조해 온 에듀테크(Edu-Tech) 기반 참여형 교육 방식이 적극적으로 적용돼 눈길을 끌었다. 설명만 듣고 따라 하는 교육이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게임과 체험 활동을 접목해 교육생들이 자연스럽게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교육생들은 게임 형식으로 진행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AI를 직접 활용해 보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교육생들도 게임을 통해 AI 기능을 하나씩 익혀가면서 자신감을 얻었고, 서로의 결과를 공유하며 즐겁게 학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연령과 국적이 다양한 교육생들이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장면은 교육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 교육생은 "AI가 어렵고 복잡할 줄 알았는데 게임처럼 배우니 재미있고 쉽게 이해됐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교육생은 "배운 내용을 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생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이제는 혼자서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한국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스마트폰과 AI를 활용해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현하는 참여자들도 많았다.
강의를 진행한 이혜진 교육이사는 다양한 공공기관과 기업, 복지기관에서 AI·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하며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교육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AI와 에듀테크를 결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을 현장에 적용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AI는 전문가만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속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며 "특히 다문화 이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AI가 언어와 정보의 장벽을 낮추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어렵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담당한 관계자 역시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교육 담당자는 "다문화 이주민 대상 교육은 자칫 어려워질 수 있는데, 게임과 체험을 활용한 교육 방식 덕분에 교육생들의 몰입도가 매우 높았다"며 "AI와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참여자들의 반응 또한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특정 계층만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의 기회가 되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시니어, 다문화 이주민, 장애인,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정보 접근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AI 교육, 스마트폰 활용 교육, 디지털 시민교육, 에듀테크 기반 참여형 교육 등을 적극 추진하며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디지털 문화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AI 시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 관련한 문의가 있거나 강사섭외는 미래디지털AI협회 miraedigitalai.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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