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 이혜진 강사 AI 리터러시 강사양성과정 성황리에 종강

- “AI를 가르치는 강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시대의 필수 역량”

- 이혜진 교육이사, AI 윤리·AI 리터러시·강사의 책임까지 담아낸 실천형 교육 운영

- 참여 강사들 “AI를 다시 배우는 시간이었다… 교육자로서의 책임감을 깊이 느꼈다”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최근 진행한 「AI 리터러시 강사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종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인 이혜진 강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교육으로, 생성형 AI 시대를 살아가는 강사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AI 리터러시 역량과 교육자의 윤리 의식을 함께 다루는 전문 과정으로 진행됐다.

 

최근 생성형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AI 활용 교육이 증가하고 있지만, 정작 AI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 활용 기술에만 머무르지 않고, AI 시대 교육자가 반드시 고민해야 할 책임과 역할, 그리고 교육 철학까지 함께 다루는 강사양성과정을 마련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 이혜진 강사 AI리터러시 강의

 

이번 교육에 참여한 강사들은 입을 모아 "AI를 다시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동안 ChatGPT, Claude, Gemini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었지만, 왜 AI가 그런 답변을 하는지, 어떤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지, 교육 현장에서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았다는 것이다.

 

과정은 총 6개 교시로 구성됐다.

1교시에서는 'AI는 왜 항상 내 말이 맞다고 할까?'를 주제로 AI의 아첨 현상(Sycophancy)을 다뤘다. AI가 사용자의 의견에 지나치게 동조하는 현상이 왜 발생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교육 현장에서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았다.

 

2교시에서는 'AI를 쓸수록 뇌가 약해진다'를 주제로 인지적 외주화(Cognitive Offloading)와 데이터 리터러시를 학습했다. AI가 편리한 도구인 것은 분명하지만, 생각하는 과정까지 AI에게 맡기게 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고 다양한 실습을 진행했다.

 

3교시에서는 AI 윤리와 AI 기본법을 중심으로 최근 시행된 법과 제도의 변화, AI 생성물 표시 의무, 교육 현장에서의 저작권 문제, 개인정보 보호 등을 폭넓게 다루었다.

 

4교시에서는 'AI가 잘못하면 누가 책임지나?'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Moral Crumple Zone과 Responsibility Gap 개념을 학습하며 AI 시대 책임의 주체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5교시에서는 Prompt Injection과 Social Engineering 등 AI 시대 새롭게 등장하는 보안 위협을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며 강사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디지털 안전 역량을 익혔다.

 

마지막 6교시에서는 'AI가 강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주제를 통해 AI 시대에도 교육자의 역할이 왜 더욱 중요해지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교육생들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의 질문과 판단, 그리고 교육자의 철학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웹 기반 교안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교육 내용을 웹교안 형태로 직접 설계해 교육생들에게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AI 생성 이미지와 텍스트,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문제와 개인정보 이슈, AI 기본법 적용 사례 등을 직접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었다.

 

교육생들은 "법과 윤리를 글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체험할 수 있어 이해가 훨씬 쉬웠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이었다", "강사가 왜 AI 윤리와 검증을 강조하는지 몸소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엇보다 이번 과정이 높은 만족도를 얻은 이유는 이혜진 교육이사가 기술 자체보다 교육자의 역할을 끊임없이 강조했기 때문이다.

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 이혜진 강사 AI보안에 대해 강의하는 모습

 

이혜진 교육이사는 강의 내내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의 판단을 대신할 수는 없다", "AI를 사용하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AI를 검증하는 능력", "AI 시대의 강사는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하는 힘을 길러주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참여 강사들은 이러한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교육자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 교육생은 "AI 활용 방법을 배우러 왔다가 교육자의 소명과 책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며 "강의를 준비할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교육생은 "AI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사람과 교육에 대한 이야기였다"며 "앞으로 수강생들에게 무엇을 전달해야 할지 방향을 잡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에서 교육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혜진 강사는 그동안 공공기관, 지자체, 평생교육기관, 복지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특히 AI를 단순한 기술 교육의 영역으로 바라보지 않고, 시민들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시민 역량 교육으로 확장해 온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강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콘텐츠 개발에 힘쓰며 AI 리터러시 교육의 표준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자료와 웹교안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AI는 이제 일부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함께 살아가야 할 생활 기술이 되었다"며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 윤리와 AI 리터러시 교육 확산에 힘쓰며, 강사와 시민 모두가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 리터러시, AI 윤리, 생성형 AI 활용, 디지털 리터러시, 데이터 리터러시, AI 강사양성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기업·평생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강사양성 과정 교육 및 강의 의뢰 문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  https://www.miraedigitalai.com 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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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6.25 13:26 수정 2026.06.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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