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주하 단장이 '사진은 빛이다'를 주제로 노출과 증가노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 세신훼미리타운에서 진행되고 있는 남주하 단장의 미디어 실무 교육이 사진작가와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며 꾸준한 호능을 받고 있다.
현재 교육은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 세신훼미리타운 410호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월요 오후반을 비롯해 원데이 특강과 실습 중심의 특별반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카메라 기초 조작부터 노출과 구도, 촬영기법, 사진 편집, 워드 작업, 포트폴리오 제작, 동영상 제작 미디어 활용에 이르기까지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수강생들은 각자의 수준과 목적에 맞춰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제작뿐 아니라 기록과 정리, 홍보와 개인 브랜드 구축에 필요한 실무 능력까지 함께 익히고 있다.
특히 남주하 단장은 방송·영상·사진·컴퓨터 교육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융합형 미디어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남 단장은 오랜 방송·영상 제작 경험과 교육 경력을 바탕으로 수강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작가들이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남 단장의 교육 활동은 최근에 시작된 것이 아니다. 10여년 전부터 사진 촬영과 컴퓨터 교육을 병행하며 다수의 수강생을 지도해 왔으며, 당시 진행된 사진강좌와 컴퓨터 교육 현장에는 많은 수강생이 참여해 사진 이론과 촬영기법, 디지털 편집 기술 등을 함께 익혔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육 역시 이러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작품 제작뿐 아니라 기록과 홍보, 개인 브랜드 구축에 이르기까지 작가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교육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자 역시 10여 년 전 처음 남주하 단장에게 카메라 셔터 누르는 법부터 배우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도 인연을 이어오며 사진과 미디어 분야를 꾸준히 배우고 있다.
남주하 단장은 "50년을 사진해도 배우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 예술은 끊임없는 배움과 실천 속에서 성장한다"며 "작가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스스로 기록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강생들은 오랜 기간 교육과 현장 활동을 이어온 남주하 단장과 함께 배우고 교류하며 각자의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 남주하 단장이 수강생들에게 미디어 실무 교육과 사진 이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현재 교육의 출발점이 된 10여 년 전 교육 현장

▲ 10여 년 전 교육 현장. 남주하 단장이 카메라를 활용해 사진 이론과 촬영기법을 설명하고 있다.

▲ 10여 년 전 사진·컴퓨터 교육 현장에 참석한 수강생들이 남주하 단장의 설명에 집중하고 있다.

▲ 10여 년 전 진행된 사진·컴퓨터 교육 현장에서 남주하 단장이 수강생의 질문에 답하며 실습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 10여 년 전 남주하 단장의 사진강좌 및 컴퓨터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교육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남주하 단장

◆ 남주하 단장 프로필
● JBS-TV 영상사업단 단장
● 복지TV 영상감독
● KTN-TV(국악방송) 영상감독
● KGPTV(애플TV) 영상감독
● 시니어기자단 단장
● ISO 인증관
● 사진작가
● 영상작가
● 영상콘텐츠 제작 전문가
● 컴퓨터 교육 전문가
◆ 남주하 단장 사진·미디어 교육 안내
● 교육과정 : 사진 기초·심화, 사진 편집, 포트폴리오 제작, 미디어 활용, 영상 콘텐츠 제작, 컴퓨터 교육
● 교육장소 :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 세신훼미리타운 410호
● 교육문의 : 010ㅡ5265ㅡ7939
● 이메일 : hl1my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