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서 시위 중 경찰에 총 쏜 한국계 미국인, '징역 100년형' 선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 관통상 입어

지난해 텍사스 이민단속국 구금시설서 시위

총격범 법정서 미네소타 ICE 총격사건 언급

23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 포트워스 소재 연방지방법원은 이날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한국계 미국인 벤저민 송에게 징역 100년형을 선고했다.
 

작성 2026.06.24 13:59 수정 2026.06.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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