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인공신장센터, 인근 지역 최고 사양 ‘박스터 아리스’ 도입… 혈액투석 안심 안전망 강화 [개원 48주년 기획 시리즈-석천마당+]

- 31병상의 쾌적한 투석공 운영, 1인 LCD TV 설치 및 셔틀버스 운행으로 환자 편의 극대화

- 고유량 투석막·자동화 솔루션 탑재 첨단 장비 가동… 투석 중 혈압 저하 막고 심혈관계 안정성 제고

-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대도시 대형병원 가던 불편 해소, 최고 수준의 장비와 정성으로 환자 중심 케어 완성'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인공신장센터’ 소개]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개원 48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원내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만성 신부전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인근 지역 최고 수준으로 인프라를 대폭 강화한 ‘인공신장센터’의 첨단 장비 가동 성과와 이사장 인사말을 공개했다.

 

제공된 ‘인공신장센터1.JPG’ 및 ‘인공신장센터2.JPG’에 따르면 고창종합병원 인공신장센터는 신장의 대사과정 노폐물 제거, 체액 성분 조절, 혈압 조절 호르몬 분비 지원 등의 기능이 저하된 만성 신부전 환자들을 위해 안전성이 검증된 인프라를 확고히 구축하고 밀착 관리를 진행 중이다.

 

■ 인근 지역 최고 사양 ‘갬브로 박스터 아리스(Artis physio)’ 투석기 가동

고창종합병원 인공신장실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첨단 장비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세계적인 메디컬 기업인 갬브로 박스터사의 프리미엄 장비인 ‘박스터 아리스(Artis physio)’를 도입하여 차별화된 혈액투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심혈관계 안정성 제고: 투석 효율을 극대화하고 투석 중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혈압 저하를 방지하는 고도화된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다. 자동화된 투석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여 심혈관계의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첨단 모니터링 시스템: 큰 표면적을 가진 고유량(Highflux) 투석막을 기본으로 사용하여 효율을 높였으며, 온라인 HDF(on-line HDF) 모니터링 기능과 함께 실시간으로 혈액량의 변화를 측정하는 헤모스캔(Hemoscan) 기능이 탑재되어 안전한 실시간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자동화 연동 솔루션: 투석액 자동공급장치 및 투석 데이터 자동 연동 시스템을 전격 적용하여 의료진이 오직 환자의 상태 관리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한 진료 환경을 구현했다.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인공신장센터’ 소개]

■ 31병상의 안락한 진료 공간 및 자택 연결 셔틀버스 무료 운행

인공신장센터는 환자들이 장시간 머무는 공간인 만큼 신체적, 심리적 편안함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재 인근 지역 최고 사양의 투석공을 갖춘 31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 침상마다 1인 전용 LCD TV를 개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주 3회, 하루 4시간 이상 소요되는 투석 시간 동안 환자들이 지루함을 덜고 최대한 안락하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특히, 정기적인 내원이 필수적인 투석 환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내원 및 귀원 시 자택과 병원 간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함으로써 최고의 편의를 선사하고 있다. 교통 편의가 취약한 어르신 환자들도 거리에 대한 부담 없이 안심하고 정기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 [미니 인터뷰]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최고급 장비와 촘촘한 돌봄 서비스로 투석 환자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소식지를 통해 인공신장센터의 고도화된 성과를 전하며 환자 중심의 안심 경영 철학을 다시 한번 공고히 다졌다.

 

조남열 이사장은 “우리 고창종합병원이 개원 48주년을 맞아 최고의 진료 역량을 자랑하는 신관 ‘인암관’을 안착시키고, 최근 인근 최고 사양인 5세대 AI 기반 ‘3.0T 최첨단 고자장 MRI’ 도입을 확정 지을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조 이사장은 “혈액투석이 필요한 만성 신부전 환자분들에게 인공신장실은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방문해야 하는 제2의 생활 공간과도 같다”라며, “우리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세계적 수준의 ‘박스터 아리스’ 장비를 대거 확충하고 31병상으로 규모를 넓힌 것은 거점 종합병원이 지녀야 할 당연한 의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 이사장은 “‘환자분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전주나 광주 등 대도시로 멀리 이동하는 불편을 완벽히 차단하는 것이 우리 재단의 준엄한 목표’”라며, “정밀한 진료 기술에 더해 자택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무료 셔틀버스 서비스와 호남 최대 규모인 296병상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긴밀히 연계하겠다. 앞으로도 간병비 걱정 없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래형 통합 메디컬 플랫폼을 완성하여 군민 여러분의 건강한 미래 100년을 성실하게 보필하겠다”고 약속했다.

 

■ 50년 역사와 신뢰의 인프라… 공공의료 파수꾼 위상 입증

고창종합병원은 그동안 총 사회환원사업 25억 원 달성, 33년간 지속된 장학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 및 국가보훈부 보훈위탁요양병원 지정에 빛나는 고창재활요양병원의 검증된 역량을 고루 공개해 왔다. 여기에 더해 정형외과·신경과 환자들의 감염 관리 시스템과 최첨단 인공신장센터의 고도화된 메디컬 솔루션이 시너지를 내면서 서해안 최고의 종합 거점 메디컬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굳히게 됐다.

 

병원 기획홍보팀 관계자는 “48주년 기념호 소식지 '석천마당+' 기획 시리즈를 통해 병원의 연혁, 신입사원 트레킹, 헌혈 행사, 임직원 칭찬 릴레이에 이어 만성질환 환자들을 위한 인공신장센터 가이드까지 명확하게 보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원내에서 가장 안전하고 질 높은 안심 케어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을 성실히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작성 2026.06.24 13:01 수정 2026.06.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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