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국IT산업뉴스] “미용은 단순히 외모만 바꾸는 기술이 아닙니다. 사람의 자신감과 삶의 질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사람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고유한 문화입니다.”
최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울 동작구지회장으로 당선된 예얼뷰티협동조합(예얼뷰티코리아) 정수옥 대표의 일성이다. 1984년부터 무려 42년간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미용인이이자, 1994년부터 32년 동안 두피와 뇌신경 기반의 자연 치유를 연구해온 뷰티 발명가 정수옥 지회장. 본지는 동작구 미용인의 새로운 수장이자 K-뷰티 웰니스의 선구자로 우뚝 선 정 지회장을 만나 그가 그리는 미용의 미래와 세계화 비전을 집중 취재했다.

■ “회원 원장님들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찾는 든든한 동반자 될 것”
정수옥 지회장은 이번 당선에 대해 “먼저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동작구지회 회원 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1984년부터 미용인의 길을 걸어오며 한 사람의 고객을 아름답게 해드리는 일이 얼마나 큰 책임과 보람이 있는 일인지 늘 현장에서 배워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회원 원장님들과 함께 새로운 동작구지회를 만들어 달라는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회원님들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지회,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미용실을 운영하는 원장들은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 고객 감소, 온라인 홍보의 어려움, 인력 수급, 고객 클레임 대응까지 혼자 감당해야 하는 애로사항에 직면해 있다. 특히 1인 미용실과 소규모 매장을 운영하는 원장들은 문제가 생겨도 도움을 받을 곳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정 지회장은 “지회가 회원님들의 가장 가까운 지원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실무 지원책 확대를 약속했다.
임대차·노무·세무 등 실무 지원
고객 응대와 클레임 대응 매뉴얼 보급
SNS 및 AI 활용 경영 교육
고객관리와 재방문 프로그램 전수
새로운 뷰티 트렌드 기술 교육

■ 42년 현장 노하우와 예얼의 철학… “3분 체험과 3주 루틴이 만드는 팬덤”
서울 동작구 숭실대입구에서 오랫동안 미용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정 지회장은 일반 미용뿐 아니라 두피관리, 두상관리, 홈케어 루틴까지 함께 제안하며 고객 맞춤형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1994년부터 두피를 연구하기 시작한 그는 현장에서 수많은 고객을 만나며 ‘건강한 두피가 건강한 모발과 아름다운 얼굴의 시작’이라는 확신을 가졌다.
정 지회장은 제품 자체보다 올바른 관리 루틴의 중요성을 전파하며 예얼 두피테라피와 예얼 제품, 그리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뇌루틴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예얼은 단순한 제품 브랜드를 넘어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교육 브랜드다.

“3분 체험이 구매를 만들고, 3주 뇌루틴 챌린지가 팬덤을 만듭니다.”
그는 “고객은 제품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두피 시술로 인한 얼굴 변화와 컨디션 변화를 오래 기억한다”며 “3분의 체험으로 변화를 느끼고, 3주 동안 루틴을 실천하면 건강한 습관(3주 뇌루틴 챌린지)이 만들어진다. 변화는 올바른 체험 루틴에서 시작된다”고 역설했다. 예얼의 핵심 철학인 “예쁜 얼굴의 조건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한 몸의 균형을 만드는 루틴입니다”를 단골 고객들이 현장에서 몸소 느끼고 있다는 방증이다.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
■ AI 시대를 기회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K-뷰티 웰니스 플랫폼’ 세계화 시동
정수옥 지회장은 다가오는 AI 시대가 미용업계에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언했다. AI 시대일수록 사람의 손길과 진심, 그리고 따뜻한 대화와 관심이 더욱 소중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정 지회장은 42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32년 동안 연구해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AI와 교육, 그리고 K-뷰티 문화관광을 연결하여 새로운 미용의 미래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한국뷰티문화관광협회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인 정 지회장은 K-뷰티가 단순한 미용 기술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험문화관광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세계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우선 원장단 교육을 시작으로, [두피 체험 + 메이크업 + 한복 + 전통 머리] 사진과 영상까지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하여 예약제 기반의 '관광 거점 숍 및 공동 숍'을 구축할 계획이다. 앞으로 미용실이 머리만 하는 공간을 넘어 건강한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K-뷰티 웰니스 플랫폼'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지론이다.
특히 이번에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K-뷰티 코리아 페스티벌」에 전격 참여하게 된 정 지회장은 우수한 미용 기술과 K-뷰티 웰니스 문화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깊은 자부심을 드러냈다. 앞으로 제품만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 교육, AI, K-뷰티 웰니스 콘텐츠를 패키지로 세계에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정수옥 지회장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전국의 미용인 회원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던졌다.
“우리 미용인의 가치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한다면 대한민국 미용은 세계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더욱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 회원님들과 똑같은 현장에서 살아온 미용인으로서, 회원님들의 목소리를 항상 가까이서 듣고 함께 고민하며 동작구지회가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작구에서 시작한 작은 변화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이어지는 그날까지 함께 전진합시다.”


■ 뷰티라이프 2026년 7월호[인터뷰 전문 : 정수옥 동작구지회장 제공]
“대한미용사회중앙회 동작구지회장 정수옥 인터뷰”
"미용은 외모만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문화입니다."
"3분 체험이 구매를 만들고, 3주 뇌루틴 챌린지가 팬덤을 만듭니다."
1. 이번에 지회장에 당선되셨는데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동작구지회 회원 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84년부터 미용인의 길을 걸어오며, 한 사람의 고객을 아름답게 해드리는 일이 얼마나 큰 책임과 보람이 있는 일인지 늘 현장에서 배워왔습니다.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회원 원장님들과 함께 새로운 동작구지회를 만들어 달라는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회원님들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지회,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회원들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은?
지금 미용실을 운영하는 원장님들은 기술만 잘해서는 경쟁하기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 고객 감소, 온라인 홍보의 어려움, 인력 수급, 고객 클레임 대응까지 혼자 감당해야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1인 미용실과 소규모 매장을 운영하시는 원장님들은 문제가 생겨도 도움을 받을 곳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지회가 회원님들의 가장 가까운 지원센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임대차·노무·세무 등 실무 지원
고객 응대와 클레임 대응
SNS 및 AI 활용 교육
고객관리와 재방문 프로그램
새로운 뷰티 트렌드 교육
등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확대하여 회원님들의 경쟁력과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 지회를 만들겠습니다.
3. 성공적으로 미용실을 운영하고 계신데 미용실 소개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서울 동작구 숭실대입구에서 오랫동안 미용실을 운영해 왔습니다.
42년 동안 고객들과 함께하며 느낀 것은 미용은 단순히 머리를 예쁘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자신감과 삶의 질을 함께 변화시키는 직업이라는 것입니다.
1994년부터는 두피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현장에서 수많은 고객을 만나면서 건강한 두피가 건강한 모발과 아름다운 얼굴의 시작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반 미용뿐 아니라 두피관리, 두상관리, 홈케어 루틴까지 함께 제안하며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맞는 맞춤형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예얼의 철학이 있습니다.
"예쁜 얼굴의 조건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한 몸의 균형을 만드는 루틴입니다."
오랜 단골 고객님들이 계속 찾아주시는 이유도 단순히 머리를 하는 곳이 아니라 건강한 아름다움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고 느껴주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4. 앞으로 어떻게 지회를 이끌어나가실 계획이신지?
저는 지회를 회원님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첫째,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지회가 되겠습니다.
둘째, 시대 변화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지회가 되겠습니다.
AI, SNS, 고객관리, 경영교육 등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회원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동작구 미용인의 경쟁력을 높여 지역을 대표하는 K-뷰티 문화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5. 개발 제품 등 세계화 전략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1994년부터 두피를 연구하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제품보다 올바른 관리 루틴이었습니다.
그래서 개발한 것이 예얼 두피테라피와 예얼 제품, 그리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뇌루틴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예얼은 단순한 제품 브랜드가 아니라, 건강한 두피에서 시작되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교육 브랜드입니다.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 말이 있습니다.
"3분 체험이 구매를 만들고, 3주 뇌루틴 챌린지가 팬덤을 만듭니다."
고객은 제품만 기억하는것이 아니라, 두피 시술로 얼굴변화까지 기억합니다.
3분의 체험으로 변화를 느끼고, 3주 동안 루틴을 실천하면 건강한 습관이 만들어집니다.
앞으로는 제품만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미용인의 기술과 교육, AI, K-뷰티 웰니스 콘텐츠를 함께 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
6. 미용인 회원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회원 원장님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미용인의 가치는 앞으로도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AI 시대일수록 사람의 손길과 진심과 따뜻한 대화와 관심이 더욱 소중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한다면 대한민국 미용은 더욱 경쟁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 회원님들과 같은 현장에서 살아온 미용인입니다.
회원님들의 목소리를 항상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고민하며 동작구지회가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 기타 하시고 싶은 말씀
AI 시대는 미용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2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32년 동안 연구해온 데이터를 이제는 AI와 교육, 그리고 K-뷰티 문화관광으로 연결하여 새로운 미용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한국뷰티문화관광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K-뷰티가 단순한 미용기술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험문화관광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같이 할수 있도록 원장님들 교육을 시작으로, 두피체험+메이크업+ 한복+ 전통머리 사진과 영상까지 독특한 체험을 할수 있는 상품으로 예약제로 관광 거점샾 공동샾으로 만들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K-뷰티 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어 한국 미용인의 우수한 기술과 K-뷰티 웰니스 문화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미용실은 머리를 하는 공간을 넘어 건강한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K-뷰티 웰니스 플랫폼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늘 강조하는 철학이 있습니다.
"예쁜 얼굴의 조건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한 몸의 균형을 만드는 루틴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신념이 있습니다.
"3분 체험이 구매를 만들고, 3주 뇌루틴 챌린지가 팬덤을 만듭니다."
고객은 체험으로 컨디션 변화를 오래 기억합니다.
그리고 변화는 올바른 체험루틴에서 시작됩니다.
저의 꿈은 동작구에서 시작한 작은 변화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미용은 외모만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문화이며, 건강한 삶을 디자인하는 전문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대한민국 미용이 세계 속에서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