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문화예술, 평생교육, 지역상권 활성화로 광주의 미래를 디자인하겠습니다"
누군가는 인생 2막을 준비하고, 누군가는 지역사회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 강순례 교수는 그 두 가지 길을 동시에 걷고 있는 인물이다.
전남과학대학교 시니어공연예술모델과 외래교수, 사회복지학 박사, 김가웨딩 대표, 국제와이즈멘 광주서지방 제58대 지방장, 그리고 최근 광주전남전시관람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취임한 강순례 교수는 교육과 문화예술, 사회공헌,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결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공연예술모델 교육을 통한 인생 2막 지원, 골든시니어뉴스 창간 추진, 한국IT산업뉴스와 협력한 언론기관 부설 평생교육원 설립, 그리고 구시청사거리와 웨딩의 거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사람이 살아나는 도시가 진짜 경쟁력 있는 도시입니다."
광주전남전시관람협동조합 강순례 이사장이 꿈꾸는 광주의 미래를 들어보았다.

Q1. 광주전남전시관람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사업은 무엇입니까?
A.
광주전남전시관람협회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문화예술이 단순한 전시나 공연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예향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작품과 예술가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하고 향유할 수 있는 시스템은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협회는 전시를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관광, 경제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작가들의 전시회를 활성화하고 청년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습니다.
특히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전시와 공연, 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문화가 살아야 도시가 살아납니다. 문화가 살아나면 사람들이 모이고, 사람들이 모이면 지역경제도 자연스럽게 활력을 찾게 됩니다.
저는 광주전남전시관람협동조합은 광주와 전남 문화예술 발전의 중심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2. 리얼브랜딩 대표로서 웨딩산업 발전을 위해 어떤 비전을 가지고 계십니까?
A.
저는 웨딩을 단순히 결혼식을 준비하는 산업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웨딩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의미 있는 순간을 디자인하는 종합 문화예술 산업입니다.
패션과 뷰티, 사진과 영상, 숙박과 관광, 음식과 공연문화까지 수많은 산업이 웨딩을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는 20여 년 이상 김가웨딩을 운영하며 수많은 예비부부들과 함께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은 결혼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가족의 역사와 사랑의 가치를 기록하는 문화라는 사실입니다.
최근 웨딩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규모와 화려함이 중요했다면 지금은 개성과 스토리, 그리고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김가웨딩 경험으로 역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로 ‘리얼브랜딩(Real Branding)’ 사업입니다. 리얼브랜딩은 단순히 외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진정한 가치와 스토리를 발견하고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과정입니다.
웨딩 고객뿐 아니라 시니어 세대, 여성 리더, 사회공헌가, 전문직 종사자들이 자신의 삶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특히 전남과학대학교 시니어공연예술모델과 교육과 연계하여 퍼스널브랜딩, 이미지메이킹, 프로필 촬영, 스트리트런웨이, 패션 스타일링, SNS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리얼브랜딩은 앞으로 단순한 웨딩회사가 아니라 사람의 가치를 디자인하는 문화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Q3. 구시청사거리와 웨딩의 거리 활성화에 대한 구상은 무엇입니까?
A.
광주 구시청사거리와 웨딩의 거리는 오랫동안 광주 웨딩산업의 중심지였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상징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와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인해 과거의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이 공간을 단순한 상권 회복 차원을 넘어 문화와 관광, 예술이 함께하는 광주의 대표 명소로 재탄생시키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찾아오는 공간에는 반드시 이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웨딩의 거리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웨딩드레스 패션쇼, 시니어모델 런웨이쇼, 거리 버스킹 공연, 청년예술인 전시회, 플리마켓, 웨딩문화축제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광주전남전시관람협동조합과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연계하여 문화예술 전시를 상시 운영하고 지역 상인들과 협력해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야간 경관 조성과 포토존 개발, 문화관광 코스 연계사업을 통해 젊은 세대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지역경제는 결국 사람이 움직일 때 살아납니다.
사람들이 다시 찾고 싶어 하는 거리, 머물고 싶은 거리,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거리로 조성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Q4. 구체적으로 어떤 행사와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입니까?
A.
저는 지역상권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단순한 판매 중심의 공간이 아니라 시민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시청사거리와 웨딩의 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하고자 합니다.
대표적으로 웨딩의 거리 패션페스티벌, 시니어모델 런웨이쇼, 웨딩드레스 역사전시회, 광주전남 예술인 초대전, 거리음악회,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청년창업 박람회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시니어공연예술모델과 학생들과 연계한 시니어 패션쇼는 세대 간 소통과 문화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웨딩 관련 업체들과 협력하여 예비부부를 위한 웨딩박람회와 뷰티체험 행사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문화예술과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광주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행사는 단순히 하루로 끝나는 축제가 아니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5. 전남과학대학교 시니어공연예술모델과 교육의 가장 큰 의미는 무엇입니까?
A.
시니어공연예술모델과는 단순히 모델 워킹을 배우는 학과가 아닙니다.
저는 이 교육을 통해 시니어들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인생 2막을 당당하게 열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처음 입학할 때는 자신감이 부족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그러나 한 학기, 두 학기를 거치며 자세가 바뀌고 표정이 달라지며 삶을 바라보는 시각도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모델 교육은 건강한 신체 활동과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높여줍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도전하는 마음입니다. 시니어공연예술모델과는 학생들에게 꿈을 다시 꾸게 하는 곳이며 삶의 활력을 되찾아 주는 공간입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Q6. 앞으로 추진할 퍼스널브랜딩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운영하실 계획입니까?
A.
현대사회는 자신만의 브랜드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자신의 가치와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시니어 세대는 오랜 사회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학생들이 자신의 인생 스토리와 경험을 브랜드화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퍼스널브랜딩 교육은 단순히 외모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입니다.
교육 과정에는 이미지메이킹, 패션스타일링, 컬러코디네이션, 스피치 교육, SNS 활용법, 프로필 촬영, 런웨이 메이크업, 포즈 연출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또한 리얼브랜딩과 연계하여 전문 프로필 사진 촬영과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는 시니어들도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강사, 모델, 사회공헌가,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학생들이 단순히 모델이 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사회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고 성장에는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퍼스널브랜딩 교육은 시니어들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더욱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입니다.

Q7. 골든시니어뉴스 설립을 추진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우리 사회는 빠르게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니어들의 삶과 도전, 사회공헌 활동, 문화예술 활동을 전문적으로 조명하는 언론은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사회복지와 평생교육,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수많은 시니어들을 만나왔습니다. 그분들 가운데는 은퇴 후에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분,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분, 모델과 강사, 예술가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세상에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니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시니어들의 성공스토리를 기록하는 전문 언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골든시니어뉴스는 단순한 뉴스 전달 매체가 아닙니다. 시니어들의 삶을 응원하고, 새로운 도전을 격려하며, 건강과 복지, 문화예술, 평생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공유하는 소통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특히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숨은 인물들과 시니어 리더들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싶습니다. 또한 시니어 세대가 디지털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역할도 수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골든시니어뉴스가 대한민국 시니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고, 세대 간 소통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8. 한국IT산업뉴스와 협력하여 언론기관 부설 평생교육원을 설립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비전을 가지고 계십니까?
A.
평생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사회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누구나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교육 현장에서 많은 시니어들을 만나면서 배움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큰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한국IT산업뉴스와 협력하여 언론기관 부설 평생교육원을 설립하고자 합니다. 언론과 교육이 만나면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시대가 요구하는 실질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교육원에서는 시니어공연예술모델 교육, 퍼스널브랜딩, 이미지메이킹, 스피치 교육, AI디지털 실전활용 교육, SNS 마케팅, 문화예술 교육, 사회공헌 리더십 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 시니어들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콘텐츠로 만들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세대통합형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배움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합니다. 저는 평생교육원이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의 인재를 육성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Q9. 강진교 발행인과의 인연도 특별하다고 들었습니다.
A.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은 사람과의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진교 발행인과의 인연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광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법무보호 대상자들의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가치관과 사회공헌 철학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밝은사회 광주클럽 회원으로 함께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갔습니다.
또한 국제와이즈멘 삼희클럽 활동을 통해 봉사와 나눔, 리더십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면서 더욱 깊은 신뢰를 쌓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강진교 발행인은 지역 언론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저 역시 교육과 사회복지,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람을 위한 가치 창출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이러한 공통된 철학이 오늘날 골든시니어뉴스와 언론기관 부설 평생교육원 설립이라는 새로운 비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좋은 인연은 결국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낸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강진교 발행인과 함께 언론과 교육, 문화와 사회공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Q10. 앞으로 이루고 싶은 궁극적인 비전은 무엇입니까?
A.
저는 늘 사람을 중심에 두고 살아왔습니다.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교육자로 활동하며, 김가웨딩을 운영하고,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면서 한결같이 느낀 것은 결국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히 한 분야의 성공이 아니라 교육과 문화예술, 언론과 봉사, 지역경제와 평생교육이 서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전남과학대학교 시니어공연예술모델과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저는 수많은 변화의 순간들을 목격했습니다. 자신감이 없던 분들이 런웨이 위에서 당당하게 걷고, 은퇴 후 새로운 꿈을 찾지 못했던 분들이 다시 삶의 목표를 세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한 경험은 저에게 확신을 주었습니다.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성장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저는 시니어 문화예술 발전에 더욱 힘쓰고 싶습니다.
골든시니어뉴스를 통해 시니어들의 아름다운 도전과 성공사례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시니어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IT산업뉴스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 언론기관 부설 평생교육원을 통해 디지털 교육, 퍼스널브랜딩, 리더십 교육, 문화예술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특히 저는 시니어 세대가 단순한 복지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 발전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사회에 환원하고 후배 세대와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광주전남전시관람협회 이사장으로서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을 연결하고, 구시청사거리와 웨딩의 거리를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웨딩의 거리 패션페스티벌, 시니어 런웨이쇼, 문화예술축제, 전시회, 플리마켓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문화가 살아야 도시가 살아나고, 사람이 모여야 경제가 살아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교육자이자 사회복지인, 기업인, 봉사인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결국 목표는 하나입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꿈을, 누군가에게는 다시 도전할 용기를,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배움과 나눔, 봉사와 도전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제가 걸어온 길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이정표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청춘입니다."
이 한마디를 가슴에 품고 앞으로도 사람과 지역,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