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문화와 기독교 예술의 융합을 도모하는 크리스천 뮤직 토크 콘서트 'Faith:ON 시즌2-박태희의 음악일기'가 화려한 출연진을 공개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토크 콘서트를 넘어 깊이 있는 음악성과 진정성 있는 서사를 결합한 고품격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시즌의 정점을 찍을 4차 라인업에는 대한민국 록의 자존심 YB의 윤도현과 더불어 대체 기타리스트 허준, 신예 천재 기타리스트 안중재가 이름을 올렸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이들의 연주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삶의 애환을 음악으로 승화시키는 싱어송라이터 김명선, 재즈와 케이팝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는 이지원, 가슴을 파고드는 감성 보이스의 소유자 김예안이 합류해 무대의 깊이를 더했다.
행사를 기획한 주최 측은 다양한 영역의 크리스천 예술가들이 연합하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특히 침체된 현대인들의 영성을 깨우고 예술적 완성도를 높인 음악을 통해 보편적인 위로를 전하겠다는 포부다.
본 공연은 오는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CTS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 플랫폼 '이벤터스'를 통한 사전 선착순 예약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대중교통 이용이 적극 권장되며, 현장 공연과 동시에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제이콜라보인서울과 CT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아이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며, 한국기독음악협회(K-CCM)를 비롯한 수많은 문화 예술 단체들의 협력과 성도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제작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