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임직원이 직접 뽑은 최고의 동료… ‘석천마당+’ 칭찬 코너 화제 [개원 48주년 기획 시리즈-석천마당+]

- 고창종합병원·고창재활요양병원, 직종·부서 허문 따뜻한 상호 미담과 감사 릴레이 전개

- 밝은 미소, 세심한 진료 지원, 격의 없는 부서 협조로 안심 일터 만드는 숨은 영웅 7인 조명

-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동료를 존중하는 온기 있는 조직문화가 군민을 향한 고품격 스마트 케어로 이어져”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칭찬합시다.’ 소개]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개원 48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원내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원내 부서와 직종을 초월해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칭찬합시다’ 코너의 생생한 미담과 이사장 인사말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소식지에 소개된 칭찬 릴레이는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묵묵히 성실함을 발휘하고, 환자와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온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융합된 이 코너는 병원의 조직문화를 단단하게 다지는 핵심 원동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 고창재활요양병원: 배려와 정성으로 안심을 더하는 주역들

고창재활요양병원(고창노인요양병원) 임직원들은 차분한 태도와 투철한 책임감으로 무장한 동료들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간호부 조진실 간호사 → 이우준 대리: 업무 협조 요청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며, 바쁜 상황 속에서도 차분하고 밝은 태도로 응대해 부서 간 상생 협력의 모범을 보여준 것에 고마움을 전했다.

 

간호부 정호민 선임간호사 → 간호부 노미선 주임: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차분하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해 동료와 환자 모두에게 깊은 신뢰를 주는 주역으로 꼽혔다. 환자 한 분 한 분을 따뜻하게 대하는 정성으로 편안한 병상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김재희 → 장은비 선생님: 구강 케어와 피부 관리 등 핵심 3대 케어는 물론 드레싱 도구 소독 관리와 재활 프로그램 공간으로의 환자 이송까지 솔직하고 기쁘게 돕는 동료다. 환자들을 위해 매일 색칠 도안을 직접 준비해 병동의 분위기를 밝히는 ‘해피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고창종합병원: 미소와 전문성으로 감동을 전하는 영웅들

고창종합병원 임직원들 역시 환자 중심의 안심 가치를 일상에서 몸소 실천하는 동료들의 미담을 공유했다.

 

기획실 김채연 사원 → 병동서비스팀 전화영 조무사: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자연스럽게 미소가 번지게 만드는 주인공이다. “모든 고객과 동료에게 밝은 미소로 인사하기”라는 병원의 핵심 가치를 가장 완벽하게 실천하며 원내에 선한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간호부 김희영 간호사 → 검사실 김하은 임상병리사: 아침마다 병동 채혈 업무로 분주한 와중에도 환자들의 요청 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간호팀에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세심함으로 검사 업무의 정확도와 병동 진료 지원의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31병동 서예림 매니저 → 31병동 장미자 요양보호사: 31가족사랑병동 오픈 이후 지속적인 피드백과 조언으로 신규 업무의 안정화를 이끌어준 주역이다. 특히 보호자가 방문했을 때 환자의 세부 상태와 개인적인 부분까지 밀착 소통해 주어 보호자들의 안심도와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기획실 김채연 사원 → 간호부 나종례 조무사: 바쁜 상황 속에서도 환자를 향한 진심 어린 정성과 적극적인 케어로 동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전문적인 태도와 따뜻한 마음가짐으로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는 선배 의료인이다.

■ [미니 인터뷰]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임직원 서로를 향한 존경의 마음이 군민을 향한 안심 의료의 바탕이 됩니다”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소식지 '칭찬합시다' 코너를 확인한 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실함을 실천하는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남열 이사장은 “우리 고창종합병원이 개원 48주년을 맞아 지상 5층 규모의 최고급 신관 ‘인암관’을 개관하고, 호남 최대 규모인 296병상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정착과 인근 최고 사양의 5세대 AI 기반 ‘3.0T 최첨단 MRI’ 가동을 앞두기까지 눈부신 대도약을 이룰 수 있었던 본질적인 힘은 바로 ‘임직원 여러분의 아름다운 상생 정신’에 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조 이사장은 “아무리 뛰어난 첨단 시설과 스마트 진료 장비를 보유했더라도, 일터에 온기가 없고 동료 간의 배려가 없다면 환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케어를 제공할 수 없다”라며, “이번 소식지에 실린 미담처럼 부서를 넘어 언제나 먼저 친절하게 손을 내밀고, 점심시간이나 분주한 채혈 시간에도 환자의 눈높이에서 한 번 더 귀를 기울이며,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여러분의 일상적인 태도가 고창종합병원의 가장 위대한 자산이자 소프트웨어”라고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조 이사장은 “‘직원이 행복하고 서로를 신뢰할 때 병원을 찾는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도 최고로 지켜질 수 있다’는 일념 아래,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연수 및 교류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며, “양·한방 협진과 철저한 감염 예방 수칙을 기반으로 군민들이 대도시로 멀리 가지 않아도 간병비 부담 없이 가장 쾌적하게 신뢰할 수 있는 미래 100년형 통합 의료 플랫폼을 전 임직원과 함께 조화롭게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50년 역사와 신뢰의 원동력… 상생 거점 메디컬 그룹의 모범

고창종합병원은 그동안 누적 사회환원사업 25억 원 달성, 33년간 이어온 장학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 및 보훈위탁요양병원 공식 지정에 빛나는 고창재활요양병원의 탁월한 성과를 전개해 왔다. 여기에 더해 내부 임직원 간의 끈끈한 결속력과 진정성 있는 휴먼 미담이 언론을 통해 널리 확산되면서, 안팎으로 완벽한 내실을 갖춘 서해안 최고의 종합 메디컬 거점으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굳히게 됐다.

 

병원 기획홍보팀 관계자는 “개원 48주년 기념호 소식지 '석천마당+' 기획 시리즈를 통해 병원의 첨단 장비 라인업, 신입사원 한마음 트레킹, 헌혈 행사, 환자 수술 감사 수기에 이어 아름다운 임직원 칭찬 릴레이까지 종합적으로 연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원내에서 가장 안전하고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고품격 안심 케어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을 성실히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작성 2026.06.22 13:31 수정 2026.06.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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