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개원 48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원내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정형외과와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은 환자 및 보호자들의 진정성 있는 감사 수기를 공개하며, 지역 민관 상생 의료기관으로서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소식지에 실린 미담의 주인공은 1정형외과 이재준 원장과 신경과 이한림 원장이다. 이들은 대도시 상급종합병원 교수 출신의 뛰어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창종합병원에 합류한 베테랑 의료진으로, 정밀한 진료 기술뿐만 아니라 환자를 가족처럼 아끼는 따뜻한 인품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 미담 ① 정형외과 이재준 원장: “멀리 있는 자녀까지 안심시킨 세심한 케어”
흥덕면에 거주하는 80대 여성 환자의 딸(보호자)은 타 지역에서 근무하느라 다리 통증으로 걷기조차 힘들어하는 고령의 어머니 곁을 지키지 못해 걱정이 가득했던 상황을 수기로 전했다. 보호자는 고심 끝에 어머니를 고창종합병원 이재준 원장에게 믿고 맡겼다.
진료 후 어머니와 통화한 딸은 깜짝 놀랐다. 어머니가 이 원장의 세심한 진료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통증 관리 중에도 겁이 많은 어르신이 긴장하지 않도록 지속해서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마음을 편안하게 이끌었다.
특히 진료가 끝난 후 자녀와 어머니가 통화 중인 것을 보고 직접 수화기를 건네받아 최신 MRI 검사 결과와 현재 상태를 멀리 있는 보호자에게 상세히 설명해 주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안심시켰다. 자녀는 “직접 찾아뵙지 못해 글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세심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어머니의 통증이 크게 완화되어 한결 밝은 목소리로 복귀하셨다”며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무장면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환자의 보호자 역시 무릎 연골 손상으로 걱정하던 중 이재준 원장을 만나 안심을 얻었다고 밝혔다. 보호자는 “이 원장님이 정밀 관리 전 환자의 무릎 상태와 왜 진료가 필요한지, 진행 방법과 이후 일상 복귀 과정까지 차분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 깊은 신뢰가 생겼다”라며, 무릎 통증으로 고민하는 주변 이웃들에게 고창종합병원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 미담 ② 신경과 이한림 원장: “점심시간 넘겨도 환자가 우선… 참된 의사”
부안면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환자는 극심한 두통과 어지럼증으로 신경과 이한림 원장을 찾았을 때 겪은 감동적인 일화를 소개했다. 당시 진료 시간이 점심시간을 훌쩍 넘긴 상황이라 환자는 미안한 마음에 “선생님, 점심시간인데 제가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이한림 원장은 전혀 서두르는 기색 없이 차분하고 인자한 미소로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환자분이 낫는 게 더 중요하지요”라고 망설임 없이 답하며 필요한 정밀 검사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진행했다.
환자는 수기를 통해 “그 한마디에 평소 이 원장님이 가진 의료인으로서의 확고하고 숭고한 가치관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진정으로 환자의 입장에서 진료해 주는 참된 의사를 만나 대도시 먼 지역의 병원을 찾지 않아도 되겠다는 든든한 확신과 안도감이 마음에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 [미니 인터뷰]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의료진의 확고한 가치관과 온기 있는 진료가 미래 100년 안심 의료의 핵심입니다”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소식지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전해온 따뜻한 격려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고창종합병원이 지향하는 고품격 스마트 의료의 비전을 명확히 했다.
조남열 이사장은 “우리 고창종합병원이 개원 48주년을 맞아 지상 5층 규모의 최첨단 신관 ‘인암관’을 개관하고, 호남 최대 규모인 296병상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의 신뢰 덕분”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조 이사장은 “아무리 뛰어난 첨단 시설을 갖추었더라도 진정한 메디컬 플랫폼의 완성은 환자를 대하는 의료진의 ‘진정성’에 있다”라며, “이번 수기 사례처럼 타 지역 자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설명하는 이재준 원장의 세심함과 점심시간보다 환자의 쾌차를 먼저 생각하는 이한림 원장의 가치관이야말로 우리 병원의 가장 큰 자부심이자 최고의 처방전”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오는 6월부터 전격 가동되는 인근 지역 최고 사양의 5세대 AI 기반 ‘3.0T 최첨단 고자장 MRI’ 등 스마트 인프라와 전문의들의 숙련된 양·한방 협진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융합하겠다”라며, “군민들이 진단과 케어를 위해 대도시 대형병원으로 멀리 이동하는 불편을 완벽히 차단하고, 간병비 부담 없이 내 가족처럼 안심하고 몸과 마음을 모두 맡길 수 있는 따뜻한 거점 종합병원으로서 미래 100년을 든든히 보필하겠다”고 다짐했다.
■ 철저한 의료 질 관리와 미담의 시너지… 든든한 향토 거점 병원
고창종합병원은 그동안 총 사회환원사업 25억 원 달성, 33년간 이어온 장학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 및 국가보훈부 보훈위탁요양병원 지정에 빛나는 고창재활요양병원의 역량 등 신뢰의 지표들을 꾸준히 쌓아왔다.
여기에 실제 환자들이 진료 현장에서 직접 느낀 감동의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실력과 온기를 완벽히 갖춘 서해안 최고의 종합 메디컬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굳히게 됐다.
병원 기획홍보팀 관계자는 “48주년 기념호 소식지 '석천마당+' 기획 시리즈를 통해 병원의 빛나는 연혁과 신규 의료진 라인업, 신입사원 트레킹, 사랑나눔 헌혈행사뿐만 아니라 환자분들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까지 종합적으로 보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원내에서 가장 안전하고 질 높은 안심 케어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을 성실히 지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