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파스타 등에 활용되는 허브 채소의 인기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유의 향과 풍미를 가진 ‘와일드 루꼴라’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과 홈카페·홈쿡족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충남 홍성군 장곡면에 위치한 정다운농장은 1997년부터 유기농업을 이어온 농장으로, 유기농 와일드 루꼴라를 비롯해 애플민트, 바질, 로즈마리, 브로콜리, 단호박 등 다양한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자연과 이웃이 함께 공생하는 농업을 실천하며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신선한 채소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 일반 루꼴라보다 진한 향과 깊은 풍미
와일드 루꼴라는 일반 루꼴라에 비해 잎이 더욱 좁고 길쭉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향과 맛이 더욱 강한 것이 특징이다.
고소하면서도 쌉싸름한 풍미와 톡 쏘는 매콤한 향이 어우러져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음식의 풍미를 한층 높여주는 채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피자나 파스타 토핑으로 활용할 경우 재료 본연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살려주며, 샐러드나 샌드위치 속재료로도 인기가 높다.
■ 유기농 재배로 더욱 안심
정다운농장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재배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토양과 작물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재배 철학 아래 채소를 생산하고 있으며, 수확 후 바로 출고해 신선도를 높이고 있다. 소비자들은 보다 안심하고 건강한 채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낮은 열량, 풍부한 영양
와일드 루꼴라는 열량이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항산화 성분 함량이 높아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로 활용도가 높다.
■ 다양한 허브와 채소를 함께 재배하는 유기농 농장
정다운농장은 와일드 루꼴라뿐 아니라 애플민트, 바질, 로즈마리 등 각종 허브와 다양한 채소를 직접 재배하고 있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유기농업을 이어오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신선한 채소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