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자가 꿈꾸던 가장 이상적인 나라는 의(義)로운 나라였습니다.
‘맹자’에 보면 한 나라의 임금이 의(義)를 중요하게 여기면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의(義)를 소중히 여기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일명 군의막불의(君義莫不義) 철학입니다. 지도자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조직을 이끄느냐에 따라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에 적합한 비전을 가진 사람이 리더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눈앞의 이익과 자본에 대한 탐욕에 물들지 않고 의(義)를 실천하는 지도자야말로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의(義)를 실천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