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및 해외 꽃배달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어온 ‘희원플라워(대표 김주관)’가 한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트남의 대표 휴양·관광 도시인 다낭(Da Nang), 나트랑(Nha Trang), 푸꾸옥(Phu Quoc), 달랏(Da Lat)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꽃배달 마케팅 확장과 맞춤형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다낭, 나트랑, 푸꾸옥, 달랏 등은 대한민국 여행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베트남의 랜드마크 휴양지다. 이에 따라 국내 유수의 대형 여행사 지사는 물론, 한국계 최고급 호텔 및 리조트, 대형 풀빌라, 한인 식당, K-뷰티 스파, 대형 기념품 매장 등 관광·서비스 제반 산업 전반에 걸쳐 수많은 한국 기업과 한인 자영업자, 주재원들이 진출해 탄탄한 교민 사회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 도시들의 특성상, 호텔·리조트의 VIP 고객 환영 및 기념일 이벤트, 매장 개업식, 기업의 인사이동, 대규모 축하 행사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 등 격조 높은 최고급 플라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한베 플라워 페스타’의 주역, 베트남 진출 10년의 독보적 경쟁력
Since 2002, 지난 24년간 탄탄한 업력을 쌓아온 희원플라워는 이미 10년 전 베트남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진출한 대표적인 베테랑 글로벌 기업이다. 현재 수도 하노이와 호치민, 하이퐁은 물론, 다낭, 나트랑, 푸꾸옥, 달랏 등 베트남 전역을 촘촘하게 잇는 독보적인 직영 네트워크 시스템을 완성하여 안정적으로 가동 중이다.

특히 희원플라워는 지난 4월 호치민 현지 예삐꽃방과 공동 주최·주관하여 ‘제1회 한베 국제 플라워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 현지 교민 언론(씬짜오베트남, 라이프플라자)과 한인 사회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글로벌 문화·유통 역량을 완벽히 입증한 바 있다.
대한민국 유통업계 최고 권위의 '한국유통대상'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 표창과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표창, 그리고 법무부·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을 휩쓴 공신력이 베트남 현지에서도 고스란히 발휘되고 있다는 평이다.
베트남 여성의 날 등 '특수 시즌' 겨냥 대량 조달 솔루션 완비
희원플라워는 다낭, 나트랑, 푸꾸옥, 달랏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사, 로컬 직원 관리가 필수적인 고객들을 위해 베트남 최대 특수 시즌인 ‘국제여성의 날(3월 8일)’과 ‘베트남 여성의 날(10월 20일)’ 등에 맞춘 ‘대량 맞춤형 플라워 기프트 기획·조달 솔루션’을 확대 제공한다.
꽃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지 기념일에도 희원플라워만의 탄탄한 직영 공급망을 통해 병목 현상 없이 차질 없는 비즈니스 서포트를 보장할 계획이다.
희원플라워 김주관 대표는 “다낭, 나트랑, 푸꾸옥, 달랏은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수많은 한인 기업과 교민들이 상주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24년의 유통 노하우와 독보적인 베트남 전역 직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휴양지 특성에 맞는 세련되고 품격 있는 플라워 서비스를 제공해 진출 기업들의 완벽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희원플라워의 베트남 전역 꽃배달 서비스 및 주요 관광지(다낭·나트랑·푸꾸옥·달랏) 맞춤형 주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 고객센터(1566-91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