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이 6월 다양성 영화 「별별씨네마」 상영작으로 ‘종이 울리는 순간’을 선보인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6월 23일 6월의 다양성 영화 「별별씨네마」로 ‘종이 울리는 순간’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작 ‘종이 울리는 순간’은 올림픽 경기를 위해 훼손된 가리왕산의 복원 과정과 자연이 감내해야 했던 대가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영화는 사라진 숲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개발과 복원,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되묻고, 진정한 희망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상영 후에는 큐레이터의 해설이 이어진다. 관람객들은 해설을 통해 작품의 주제와 배경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신청은 6월 8일부터 22일까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영화 상영 당일에는 선착순 30명에 한해 현장 접수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