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윈, KQ아트 ‘치유의 파장’ 6인전 개최

천연 광물성 생약 ‘운비제’를 더한 친환경 천연도료 KQ-ART 작품 전시

자연·예술·헬스케어를 결합한 치유예술 프로젝트

6인 작가들의 친구인 암 환우에게 예술적 위로와 희망 전달

조윈 KQ아트 치유의 파장 6인전 개최


헬스케어 전문기업 조윈(Jowin)은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하이아트 갤러리에서 KQ아트 회화전 ‘치유의 파장’ 6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윈이 추진하는 치유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천연 광물성 생약 소재인 ‘운비제’를 활용한 친환경 천연도료 기반으로 제작된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조윈은 운비제를 예술 재료에 접목함으로써 공간 전체에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전하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회는 특히 홍대 출신의 저명한 화백이신 김강용, 김식, 곽수영, 서정찬, 주태석, 김성호 작가분들이 참여하여 더욱 뜻 깊고 의미있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 


운비제는 조윈 보유 영월 광산의 천연 광물성 소재로 고주파 온열 기술을 결합한 MITT 암 케어 연구 및 임상에 활용되어 왔으며, 이 과정에서 운비제가 지닌 파장 에너지와 공간 확산 가능성을 발견 KQ존이라는 치유 공간 사업을 펼쳐왔다. 이후 이를 회화 재료에 적용해 운비제를 더한 천연도료 KQ-ART를 개발했다. 


이 도료로 제작된 작품은 공간에 음이온과 원적외선 에너지를 확산시키는 특성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윈은 관련 수치 검사 결과, 작품이 발산하는 에너지 흐름이 인체가 좋은 컨디션일 때 나타나는 에너지 흐름과 유사한 패턴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연구 결과와 실제 체감 사례를 바탕으로, 예술이 사람의 정서와 공간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 가능성을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명인 ‘치유의 파장’은 자연에서 비롯된 빛과 에너지가 예술을 통해 공간으로 퍼지고, 관람객에게 심리적 안정과 희망의 감각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에는 여섯 명의 작가가 참여해 자연, 빛, 생명, 공간, 에너지 등을 각자의 예술적 언어로 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미술 전시를 넘어, 암 환우인 작가분들의 친구에게 예술적 위로와 정서적 회복의 계기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조윈 KQ아트 치유의 파장 6인전 작품들


조윈은 건강관리와 금융 솔루션을 결합한 특허 기반 비즈니스 모델 ‘헬스인슈 (HealthInsu)’를 개발·운영하며 예방 중심 헬스케어 시장을 개척해왔다. 또한 암 환우를 위한 케어 솔루션 연구, 재발 방지 모델 개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질병 이후의 치료뿐 아니라 일상 속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KQ아트 전시는 이러한 조윈의 방향성을 예술적 방식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다.


하이아트 갤러리 관장인 이기숙 조윈 대표는 “KQ아트는 자연에서 온 소재와 예술, 그리고 헬스케어 연구가 만난 새로운 시도”라며 “이번 전시가 암 환우와 가족, 그리고 일상 속 회복과 안정을 원하는 관람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조윈은 앞으로도 과학적 연구와 사회공헌,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KQ아트를 통해 예술이 공간을 바꾸고, 공간이 사람의 마음을 회복시키는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탐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88-12 정성빌딩 2층 하이아트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며 6월 20일과 21일은 휴관한다.


작성 2026.06.11 13:01 수정 2026.06.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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